
잠실에는 그저 열심히 살아온 국민들 밖에 없습니다. 만화 그려주는 만화가, 그림 그려주는 예술가, 경찰 더울까봐 가림막 씌워주는 청년들, 화장실 청소하는 봉사자들, 비상약 챙겨온 약사들, 그저 열심히 살아 온 사람들이 모여서 자신의 목소리를 낼 뿐입니다.
공상주의 탄압 이제 민주당 지지자라고 떳떳하게 말하지마라 눈으로 욕할테니까
찢처럼 협박이 일상이네 대한민국 개 경찰. 그래 더 해봐 더 기름부어봐. 부정선거 한 것들이 정신 차리지는 못할 망정 지금 개 앞세워 국민한테 협박?
민노총이 이었으면 트럭으로 돌진했을것 전농이었으면 트랙터로 밀어버렸을것 뭐 좀 한마디 듣고 몸 툭 부딪힌걸로 감금? 폭행? 극좌들이 웃는다
조폭독재 이재명정권 타도하자 부정 선거
이래서 우덜 나라 언론은 안된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우파가 정권 잡았을땐 거기에 기승해서 거머리처럼 정권의 나팔수가 되더니... 좌파 정권 들어서니 바로 판 갈아엎고 민주당의 나팔수가 되는구나. 태극기 들었다고 검문검색하고 체포하려고 하는데 진짜 경찰인지 아닌지 경찰은 본인 신분은 밝혀야만 되는데 그냥 체포하는게 맞는거냐! 삼촌이 잠실 새마을시장 근처 사는데 올해 두분다 80이 넘었다. 저 분들 평생 정치가 뭔지 모르고 살았다. 좌파우파 그런거 모르고 본 인 일만 하고 살은 분인데..저기에 가졌단다. 그 분들이 뭔 시위꾼!!!
민노총이나 좌파단체가 불법시위 할 때는 찍소리도 못하고 김부겸이 나와서 굽실 대더만 // 참정권 침해에는 불법을 저지르지도 않았는데 불법이라고 협박부터 하네 // 경찰 대가리 누군지 모르겠는데 // 너도 이 사태 끝나면 곱게 공직생활 못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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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