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냥 모기에 물리지.....
모기가 죽였네.ㅉ
죽고싶다
이런기사는 노잼 ~~
하다하다 브라질 기사도 이제 올리나?
현장에 도대체 안전요원은 뭘하냐 이러니 한국이 안전 불감증이라 하지 또 하나의 사회적 약자 여성이 가부장제도에 죽어 나가는 구나 이 지긋지긋한 딸은 공장 아들은 대학에 보내는 한국의 가부장제도 ㅠㅠ 이러니 페미니즘이 날 뛰지
고인에 명복을 빌어 드립니다 그리고 이렇듯 명복을 빌어주는 글을 남기시라고 지구 반대편 브라질 이야기를 써주신 기자님께도 심심한 ? 감사에 말씀 전합니다 단. 제 손가락은 아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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