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 치사하고, 비겁한 자는 바로 이자 아닌가. 학생운동 하며 정의를 외치던 옛모습은 어디가고 이제는 권력앞에 납짝 업드려 있는 모습이 참으로 딱하구나. 이번에 대표선거에 출마했다가 적당한때를 노려 슬쩍 빠저줘서 김민ㅅ을 당선시키고 자기는 또다른 한자리 받아 먹으려는 비겁한 마음을 먹고 있지 않은가 말이다. 사내답지 못하다.
똑 같은 놈들. 모두 범죄자 사기꾼 집단.
송영길, 돈봉투 전과자 범죄자로 지금까지 감옥에 있을, 사면되어 낙인찍힌 나와서는 아니되는 인물
,어,뇌물박사님 나오셨나요? 이러게 국개의원.뽑아준 인간들이 더나뿐들이지 고향이어디?
깜빵 안갔나? 송봉투
실컷 싸우고 누가됐든 없어졌으면 좋겠다!
재매이가 감옥에서 꺼내줬으니 충견이 되어 짖는 게 도리라고 생각함.
정치라면 당연히 경쟁해야지. 1당 독재로 갈라 그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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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