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에 책임을 져야지" 교권보호국이 현실로?[노컷투표]](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6/15/0004158074_001_20260615175307505.jpg?type=w800)
학생의 인권? 인권은 권리이고 권한이다. 권한엔 책임이 따른다. 책임도 못지는 어린학생들에게 무슨 인권이냐
영화처럼 학생을 때리자고 하는건 아니잖아? 어른, 교사가 학생을 무서워하는 일은 없어야한다는거지. 선넘는 부모들은 교육부에서 무고죄 고소 대신 해주고.
인권은 사람에게 적용하는 단어다. 잔혹한 범죄를 저지른 자에게 인권은 사치아닌가. 부모형제자식이 그런 피해자라거 하면 그때도 인권 운운할거냐????
공익에 반하는 인권은 적절히 제한할 필요가 있습니다. 많은 선생님이 우울해 하고 더 많은 다수의 해생들이 학습권 침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인권 전문가들은 이런 문제점들을 세밀히 살펴 보았는지 의심이 갑니다.
촉법소년 나이만 내려가면 된다... 책임이라는게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해줘야지
적극지지 선생님이 학생을 무서워하면 안되고 부모가 선생님을 막대하면 안되고 학생은 친구들을 괴롭히면 안되고 교권국신설 적극찬성
누구나 드라마 현실 구분한다. 우리한테 필요한건 주먹이 아닌 정책과 법률로 무장해서 선생님들과 선량한 학생을 보호해주는 조직임. 교권보호국 이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답답하다.. 뭐더라 조직을 또 만드냐 관련법을 싹 뜯어고치면 되는거야 아동학대법부터 고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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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