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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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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순 8건정파 상관없이 애사에는 조문하는게 도의고 관례였는데, 조문갔다고 뒤에서 욕하는 기괴한 장동혁 일당들
조작 제명당한 한동훈이 조문하는 것이 당연한 것은 아니다. 한동훈은 페북에서도 한마디 언급도 없었는데 조율을 했네 안했네 라며 떠드는 장동혁 주변인들 수준이 처참하다. 장동혁도 기껏 상 치루고 온 뒤 주변인들 단도리하는 것이 아니라 영구 복당 금지라고 떠드는 것 보니 한동훈에 대한 열등감으로 스스로 자멸의 길을 가는 중 결국 한동훈이 이긴다
기자는 이미 와 있었습니다. 가짜뉴스 퍼뜨리지 마세요.
조문간 사람에게 저것들 제정신임? 부고장 올리고 극우 유튜버가 조문가서 라이브도하고 이미 가 있는 기자단과 장동혁 밥도 먹었는데 누가 언플한거냐? 한동훈의원 진짜 대인배네!
조문 간사람 비난하는것들이 비정상적이지 장씨는 대변인들 교체해라
저질 극우들은 오늘밤12시 넘어서도 이런 댓글 써라 허위사실과 모욕으로 신고해줄께.
사회자가 이상하게.왜곡하네. 사회보려면 공부를 해라. 사실관계 파악하고. 부고장은 이미 뿌려졌고 기자도 이미 장례식장에 있었고 지들끼리 열폭해서 한동훈이 기사냈다고 의심하면서 조문객을 비난하고 막말하는 폐륜아짓을 장동혁 측근이 한거임.
장동혁 팬카페에서 증언함 이미 기자들 20여명 와있었다고 ᆢ팬카페 당대변인 기자들 모두에게 하루 연장된거 알림 그래서 조문 갔더니 소녀상을 조율하고 조문오지 않았다고 발광. 여캠 감동란과 유튜버들은 상주 허락받고 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