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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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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댓글
공감순 8건전라도 사람들 거시기 거시기 하는 건 성희롱을 목적으로 한 성범죄자들의 언어냐?
일상적인 경상도 사투리에 억지 정치 프레임을 씌워 사람을 생매장하려 드는 현실이 참 무섭노. '무섭노'가 혐오 표현으로 몰아가며, 이제 막 뜨기 시작한 새싹을 무참히 짓밟는 작태가 진심으로 개탄스럽습니다. 어린싹의 피땀 어린 꿈과 생계를 짓밟고 정치적으로 알량한 이득을 보려는 천박한 사상 검증을 당장 멈추십시오. 일상어 통제야말로 진짜 폭력입니다.
조국 미쳤노
파렴치 전과자 조국, 부끄러운 줄 알고 입닫고 살아라.
좌파 탈출은 지능순. 이건 진리다.
이제 518은 성역화된거지.. 이제 5월18에는 전국에서 그어떤행사를 해서도 안되고 스타벅스 가자라는일상적인 대화도 안될것이고 물탱크도 탱크라고 언급 해서도 안될것이고 5월 23일도언급해서도 안되고 부엉이 봤다고 누구에게도 먈해서도안되고계곡등에서 바위에서 뛰어내리다라는 말도 언급해서도안되고 ..전라도와 전라도 출신 권력자들이 지금 대한민국을 삼키고 다스리려한다 그리고 성역화 하고 언급만해도 처벌하려한다. 근데 그들은 그어떤 언급을해도 자유롭다. 지금의 대한민국 현실이다
자신의 고향을 일베로 만들어 버리는 조국 참 대단하다.
전라도 말 쓰면 무죄, 경상도 말 쓰면 유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