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2002년 월드컵 초등학교 4학년때 미국 낮경기 보자고 그당시 학교가 4교시 단축수업함 난 그때 그 기억이 지금도너무 좋고 생중계로 다같이 응원하면서 보는것도 하나의 교육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뭐? 학습권침해? 교과서로 배울수 없는게 엄청 많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가자 좀!!! 이렇게해서 애들 소풍 없애고 운동회 없애고 아주 곧 학교 없어지겠다!!!
4년에 한번있는 월드컵이다 그 두시간 아이를 위해서 못빼주겠니?
저런 단체행사에 친구들이랑 어울려 참여하지 못하고 공부 하겠답시고 빠지는게 정상적인 인간이냐ㅋ 그런 공부 기계부터 사회에서 걸러내야 한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고 사회성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소양이다.
82년도 멕시코 청소년 축구 4강 당시 학교에서 단체로 TV 시청했는데, 그 추억 평생간다.
학생이 교장보다 사고가앞서네
이러니 참교육 같은 드라마가 나오지 ㅋㅋㅋ
이렇게 별나게 짖어대니 교육이 제대로 서겠나. 정말 한심하다. 그 한시간 축구본다고 뭐가 달라지나? 그렇게 싸가지없이 공부해서 좋은 대학간들 그 인생이 성공이겠냐
[단독] 방첩사 해체 ‘원복 1천 명’ 어디로? ‘기무사 퇴출’ 땐 62%가 3년 내 전역
“40대에 이 2가지 안했다”…중년에 폭삭 늙는 사람의 비밀
'0' 하나 잘못 썼다가..."3년치 연봉 날리게 됐어요"
번지점프 참여한 21세女, 줄 없이 추락사 당했다
"젠슨 황이 매력 느낄 기업 없다"… 日, 한국 삼겹살 회동에 'AI 위기론'
"한국에 간첩 너무 많아 소름…尹 징역 때문에 운 것 아니다" 눈물 이유 밝힌 김계리
"딱 한 잔은 괜찮잖아?"… 최신 연구 살펴보니
트럼프 “빌어먹을, 네타냐후”…종전 합의 1시간 전 베이루트 공습에 분노
유시민 “노무현재단 떠나겠다…알릴레오북스도 중단”
"남는 게 없다" 울상이더니…'저가 커피' 결국 줄줄이 백기 [류은혁의 유통기한]
"줄!" 외쳤지만 늦었다…안전줄 없이 40m 번지대 추락 사망
끝나지 않은 최태원·노소영 '쩐의전쟁'...재산분할 소송 다시 법정으로
주식 대박 난 친정서 ‘용돈 5000만원’ 줬더니…“시부모 차 바꾸겠다”는 남편, 분노한 아내
인상 계획 없다던 담뱃값, 선거 끝나니 입장 선회…'1갑 1만원' 시대 오나
'부산 돌려차기' 가해男, 영치금 월 10만원 사용 보장받는다
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