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패스” “저질”…한동훈, 장동혁 가족상 조문 뒤 벌어진 일
[단독]광주제일고, ‘학교 보호’ 요청…경찰 배치
“이러니 호남 무시하고 차별”…허지웅, ‘배재고 응원’ 감싼 공직자·정치인 저격
청와대, '5·18이 성역인가' 이병태에 엄중 경고‥"부적절한 처신"
호남반도체에 800조 투자한 삼성·SK…미국 압박 시험대
“삼전닉스가 번 돈을 왜 국민에게?”…외신 “한국의 새로운 과제” 이익 배분 논쟁 커진다
홍준표 "추경호 뽑더니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직격
이병태 “배재고 징계, 5.18 성역인가?”…청와대 “엄중 경고”
홍명보, 청문회 피하려 미국행?..."귀국 생각 없어"
“배재고 학생들의 미래가 짓밟혔다” 광주일고에 폭발물 설치했다고 협박한 작성자 경찰 추적
"세금 안 쓴다"던 李정부, 보유세 카드 검토하는 이유는
"공포에 질려있을지도 모를 배재고 학생들…" 격려 화환 보낸 이진숙
'청년미래적금' 230만명 몰렸는데 예산 남는다…가입연령 확대론 솔솔
거제 출신 아이돌의 "무섭노" 한마디…정치권 사상 검증 논란으로 번져
국힘 다시 징계의 계절…'친한계 훈장론'에 장동혁 역풍 우려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
“대당 4천억, 지금 주문해도 3년 뒤 받아요”…두산에너빌, 뭘 팔기에
인기 댓글
공감순 7건우주보다는 훨씬 가능성 높은
바닷물이 직접 서버에 닿아서는 안 되겠지만, 열교환기로 냉각제를 분리해 사용하는 방식 등 해수를 활용하는 데이터센터 사례들은 충분히 존재합니다. 부유식 데이터센터이니 육상과의 데이터 교환, 악천후에 의한 충격 대비 등만 조금 더 준비할 수 있다면 하나의 좋은 방안이 될 것입니다.
우주에서 한다는 개뻥보다 훨 낫네
대단한 발상이다
안정적 전력을 우해 smr과 같이 해야함. 같이 패키지로 만들 수만 있다면 28년 이후 데이터센터의 절반이상은 먹을 수 있을거다.
삼성중공업이 껍데기(바지선)를 만들면 삼성물산 (건설·EPC 역량) 삼성SDS (데이터센터 전문 운영) 삼성전자 (반도체 및 메모리): 핵심인 HBM(고대역폭메모리)이나 AI 칩셋을 공급하거나 기술 동향을 가장 빠르게 공유할 수 있는 든든한 아군 삼성 중공업 혼자만 하면 주가 펌핑용으로 보이지만 삼성 계열이 참여하면 그림이 달라짐
태풍오면 뒤집어질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