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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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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순 7건은둔하는 청년들의 고통보다는 책 판매가 목적으로 보이는 기사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누가 보아도 살아가기 쉽지 않은 세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쉽게 포기하지 않고, 어렵고 힘이 들고, 하물며 고통이 따르는 삶의 현실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려는 젊은이들에게는 작은 무엇 하나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세상이고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반면, 젊은이들은 쉽게 포기하지 않고, 자신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강한 정신과 성실한 마음으로 작은 것부터 하나씩 풀어 나가면 좋겠습니다.
sns로 인해 행복의 등급을 과하게 올려치기해서 그렇다고 본다. sns는 자신이 힘든 상황을 올리지 않는다. 남들은 돈 잘 벌고 잘 사는것 같은데, 막상 따라가려니 허들이 너무 높아보여서 지레 포기하는거다. 조부모님이나 부모님께 여쭤봐라. 소싯적에 세상이 쉽고 편했던적이 있었냐고.
글 좋은데요? 고립 청년들에 대해 가장 흔히 하는 생각의 반례를 직접 찾아낸 글이네요. 더 넓은 시야로 이 현상에 대해 생각해볼 계기가 된 것 같아요.
●■우리 시대의 은둔에서 정말 답은 있는 것인가? 되묻고 싶어진다 □참된 진정한 답이 사라진 것이 정답이다 □상급 중급 하급이라는 용어조차 무색해졌다 □그저 쉼 쉴만큼 쉬다가 할 수 있는 의욕과 의지가 자신에게 필요치 않다 느낀다면 어느 누구라도 은둔 아니면 자신이 결정한 곳을 택할 것만 같으리라 확신한다 □어느 누구도 예외가 없는 그런 시대문화의 늪에 빠져서 살아갈 것이다 □운이 나쁜 좋은지 산 자들 조차도 자신에게 회의에 의문 부호를 품고 살 수 밖에 없는 □내는 네는 어떤 자들인가? □우리 자신들이 무감각에 빠져있다■●
책 팔러 왔어? 니들은~ 니들! 김한내 기래기는 책팔자!
남자든 여자든 활달하고 사회성 좋은 아이들이 커서 자기 앞가림 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