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관 자금은 어느 정도 목표수익이 발생화면 리벨런싱을 하며 비중조절을 한다. 이게 안정적 자금관리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연기금이 매수지속하며, 매도를 안하고 주가상승을 견인하니, 외인들은 땅짚고 헤엄치기가 된다. 밑에서 사놓고 연기금과 국내기관들이 끌어올려주니 자기들은 돈이 안 든다. 그리고 위에서 차익실현. 그리고 달려교환 환율 상승. 하지만, 연기금도 차익실현 리벨런싱이 곧 나오게 될 거다. 그걸 받아줄 주체가 누가 될까? 설마 외인이 받쳐줄까? ^^ 그 대상은 역시나 개미들이 될 거다. 언론도 이에 협력하는 분위기로 보이네.
1조원 쓸어담는다고요?? 표현이 개미유혹?? 최근 외인들이 매도할 때 하루에 얼마를 했었지요??
쓸어담은게 많을까 쳐 매도한게 많을까 속지안읍니다. 믿지안읍니다 극좌가짜정권 나팔수 언론 믿지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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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