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고위당정협의회 개최…미래 대응 기금 신설 추진 계획, 한성숙 총리 첫 참석 [디지털데일리 구아현기자] 반도체 호황으로 막대한 추가 세수가 기대되는 가운데, 이재명 정부는 이를 기반으로 미래 성장 동력 창출, 양극화 대응, 2030 청년을 위한 주거와 창업·일자리 지원 등 미래를 위한 투자에 나설 계획이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5일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 참석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할 절체절명의 시기에 반도체 호황 등으로 발생한 추가 세수를 허투루 써서는 안 될 것"이라며 "이재명 정부는 추가 세수를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미래 대응 기금 신설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고위당정협의회에는 지난주 청문회를 거친 한성숙 국무총리도 참석했다.
·강 실장은 회의를 통해 "추가 세수로 기금을 조성해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을 포함한 미래 성장 동력 창출을 비롯해 K자형 양극화 대응, 2030 청년을 위한 주거와 창업·일자리 지원 등 대한민국의 미래에 과감한 투자를 하고자 한다"며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당정의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요청했다.
·강 실장은 이와함께 지난주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참석한 가운데 발표된 '3대 메가 프로젝트'와 관련 "대한민국의 20∼30년 미래를 결정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설계하는 일"이라고 의미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인기 댓글
공감순 8건공산당이 싫어요!
2030을 위한다면 미래세대가 스스로 쓸수 있도록 아껴둬라. 지들이 쓰면서 입으로만 미래세대 거리지말고
공산당처럼 현금 살포해서 표 앵벌이 말고 100년 대계를 위한 기반 구축에 투자해라. 징글징글한 죄명정부야.
호남에 퍼주기 시작하겠단 거네
한낱 찢두로 비서가 뭔데 저리 설치노? 꼬라지 꼴값하고 자빠졌다!
국회의원 월급압류하면... 찢재명 황금콘돔 한 박스는.사는데...
빚을.깊으세요
2030이 나라 빚 갚는다고 국가채무나 청산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