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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댓글
공감순 8건결국 오프사이드로 판정 났습니다.(추천필!) 1. 이호선수에게 볼이 가기도 전에 이미 업사이드 반칙이다. 2. 피파국제심판이 직접 그 부분을 설명하고 업사이드 반칙임을 밝혔다. 논란이 일었던 부분이 수비수(이호) 발에 맞는게 고의냐,아니야하는 것이었는데요. 결국 그 문제가 아닌 이미 그 전에 오프사이드 였던 걸로 판명났습니다. 이호선수 발에 공이 오기 한 참 전에 이미 오프사이드 반칙이었던 겁니다. 뉴스에서 피파 국제심판이 나와서 밝혔구요. http://play.naver.com/5/2006062418533714885 여기가면 동영상 자료 있습니다. 이거 아니라고 하는 의견도 있는데 말이 안됩니다. 뉴스와 동영상이 다 일치하는 데 거짓말이 될 수 없죠. '이호 선수에게 공이 가기도 전에 이미 업사이드 반칙을 범했습니다!' 뉴스와 동영상이 일치합니다. '축구지식도 필요없단 얘기죠' 이거 항의 안하면 우리나라 바지저고리 입니다. 2002년때 우리 오심 많았다고 옛날 생각 못한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때 스페인등 타국들도 전부 항의해서 오심인정 받았습니다. 당연히 명예회복해야지요. 토고도 지금 항소 중이라고 들었습니다. '재경기를 말하는게 아닌 명예회복입니다. 오해사절!' ps.아, 바뀐 룰 따지는데, 피파 국제 심판이 그걸 여기 네티즌보다 모른다는 건 말이 안되겠죠? 그런 리플 달까봐 미리 밝힙니다. -스위스인들 보게 베스트 댓글 해주심 감사하구요. 맘대로 퍼가세요-
~~~ 옵사이드 설전(최종버젼) ~~~ 1. 주심은 이호의 행위를 의도적 행위로 간주 비록 선심의 옵사이드 통보를 받았으나 온사이드로 묵살 2. 피파결론은 골득점자가 옵사이드 위치가 아니라는 것 이것은 주심이 내린 결론이 절대아니다. 당시 정황상으로나 일반적으로나 주심이 선심보다 선수들의 옵사이드 위치를 더 정확히 판독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봐야한다. 3. 이호가 찬공은 의도적 행위이다. 그것이 백패스건 단순히 걷어낸 경우건 상관없다. 명백히 이호가 공에 대해 액션(적극적행동)을 취하였지 공이 가만있는 이호발에 맞지 않았다는 것(단순터치)이다. 결론 1.피파결론이 아니더라도 즉 옵사이드 위치라도 골로 인정된다.(온사이드) 주심의 판정은 당시 상황으로만 봐서는 상당히 똘똘한 판단이었다. 2. 결정적으로 선심의 편파판정, 운영미숙의 결과이다 주심 또한 그런 미묘한 상황이나 초A급 매치에서 선심의 결정을 묵살할 정도로 간큰 행위나 자신의 판단이 맞다손하더라도 부심의 결정을 인정하는게 운영의 묘일진데 그는 꼭 그 부분에서만 미친(?)판정을 하였고 핸드링 등은 잡아내지 못하는 멍청한 판정을 하였다. . . . 반박1) 그 전에 이미 옵사이드다. 굴절시점 전전 상황 이미 옵사이드였다 -> 당시 선심이 깃을 든 시점은 그 시점이 아니다. 논외거리고 선심한테 따져라 반박2) 굴절되기전 패스가 전진패스였다. -> 전진패스가 이호발에 왜 맞니? 반박3) 피파규정 어쩌구 저쩌구 -> 피파규정 예외조항 읽어봐라;; 참고........... mbc가 임 국제심판을 내세워 경기후 인터뷰건은 단순 경쟁의식에서 비롯된 조급하고도 급조된 mbc의 대표적 삽질이다 모진 풍파(?)를 감안하고도 온사이드를 주장한 서정원 선수 하지만 언론들은 냄비였다. 흥미거리만 있음 장땡;;그져 쌈붙이고 조회수만 느리려는 언론들 정작 중요한 진위여부 속시원히 밝힌 기사 있냐? 심판보다 냄비언론이 더 문제다.
진정 경기 장면을 제대로 보고나 말하는건가 나도 첨엔 오프사이드인줄 알고 엄청나게 화가 났었다. 그러던중 며칠전 고화질동영상으로 천천히 여러번 반복해서 자세히 보았는데, 미쳐 놓친부분이 있었다. 이미 오프사이드는 이전에 발생되었는데, 주심,선심모두 놓친것이다. 하지만 지금 여기서 중요한것은 이호선수발맞고 굴절된상황을 봐야하는데,,,, 그냥 리플레이를 보면 이호발맞고 굴절될때 프라이선수는 오프사이드위치에있었다. 오프사이드라고 하는사람들이 주장하는 스위스선수가 한 패스가 횡패스가 아니고, 45도 대각선이던, 종패스던 , 프라이선수를 향한 패스던, 이호발맞고 굴절된게 일부러 백패스한게 아니고 단순히 굴절된거라고, 그래서 오프사이드 위치에서 이득을 얻었다는 모든 주장을 들어준다고 하더라도, 결론은 스위스선수의 패스가 시작될때 프라이선수의 위치는 최종수비와 동일선상에 있었다. 내가 잘못봤기를 기대하고 여러번 다시봤지만, 오프사이드위치가 아니었다. 분명 동일선상이었다. 스위스선수의 패스가 시작될시점에선 분명 동일선상이었는데, 이패스가 진행되면서 이호선수발에 맞아 굴절되는 그시점부터가 프라이선수가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게 된것이다. 만약 이호선수발에 맞지 않았다면 당연 제3의 선수에게 공이갔을것이고, 프라이선수는 오프사이드위치에있건 없건 아무상관이 없었을것이다. 또한 그패스가 바로 프라이선수에게 들어가는 종패스였더라도 패스를 하는 그 시점에선 동일선상이었기때문에 오프사이드가 아니다. 지금도 오프사이드라고 생각되시는분들은 그 장면을 천천히 유심히 다시 보기를 바란다.... 1초도 안되는 순식간에 벌어지는 일이라 놓치기 쉽다. 패스순간과 프라이선수위치를 동시에 보기힘들다면 잠깐정지를 시켜놓고보면 답이나온다.
가장큰문제는 이호다. 경험도 없는 넘을 중요한 경기에 투입한것이 화근이다. 멍청한 넘이 오프사이드규칙을 알았다면 발을 내뻗지 않아 편파판정의 빌미를 주지 않았으면 되는거다. 1차전부터 이호란 멍청이가 나올때부터 사실 불안했다.
국민들이 왜 흥분하냐면.... 물론 그 상황에서 주심은 옵사이드 판정할수도 안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축구를 잘아시는분들은 알겠지만 옵사이드 1차 판정은 부심(선심)의 몫입니다. 선심은 항상 양쪽에서 주로 최종수비라인과 보조를 맞추에 움직입니다. 그러므로 주심보다는 위치적으로 항상 옵사이드를 정확하게 볼수있지요....그래서 옵사이드에 있어서는 주심은 항상 주심의 깃발을 제일먼저 보고...거의 대부분 그 선심을 존중해 휘슬을 불게 되지요...이번 스위전에서 보면 선심이 최종라인에서 깃발을 올리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주심은 더 윗쪽에 있었구요...따라서 위치상으로도 주심보다는 선심이 더 잘 볼 수 있는 위치에 있었다는 것입니다...그 상황은 주심도 아마 순간 애매한 상황이었을 겁니다....애매한 그 상황에선 당연히 선심을 존중해 휘슬을 불어야 정상이라는 거지요....물론 모니터로 나중에 따져보면 몇센티 차이로 옵사이드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지만...그 상황에서 주심이 신이 아닌 이상은 순간 정확한 판단을 내릴수 없기 때문에 선심의 판단을 먼저 존중해 주어야 되는겁니다....그동안 모든 주심들이 그렇게 해왔는데...스위스전에선 그런 선심의 판단을 무시해버렸기 때문에 우리는 주심에게 곱지않은 눈길을 보내며 욕하는 거지요...아마 선심도 말은 안해도 무척 자존심 상했을겁니다...TV상에서도 당황하고 있는 선심의 표정이 역력하더군요....
이걸보니 오프 사이드 아닌거 확실??? -ㅁ-; 일단 패스 의도가 없는 공을... 수비수가 수비를 하려고 걷어내려던게... 공격수에 흘러간 것이니... 논란은 있겠지만... 주심의 판단에 솔직히 태클 걸 수도 없는 것 같다... 저 상황에서 다른 심판이면 오프사이드를 선언했을지도 모르지만... 그렇다고해도 그 오프사이드 판정도 저 상황에서라면 분명히 오심논란에 휩싸일... 아니... 오히려 그쪽이 오심... 이니... 뭐... -_-;;; 솔직히 말해서 선심의 판정을 소신있게 무시하고 정확히 판정을 내린 주심의 파인 플레이... 라고 생각하지만... 한국으로서는 억울하다는 느낌이 들 수도... 있다고... 본다... -ㅁ-;;;
모처럼 잘된 기사네요.. 답답해서 글하나올려요~경기장면 다시보세요. 이호의 헛발질에 스쳐지나간공이 프라이한테 갔습니다. 오프사이드에있는 선수에게 수비에게 맞고간공은 오프사이드나,수비의도로 맞고간것은 오프사이드가아닙니다. 주심의 판단은 부심보다 더강하며.이로말미암아 신문선씨는 설명을 하였으나,잘듣지않았네요. 그리고 여러분들은 신문선씨에게 항의를할수는있지만 마치자신들이 축구중계해설가인것 마냥 엉뚱해석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골한골줬다는것때문에 수많은 비난을 받는 오라시오 엘리손도심판을 향한 비난까지도 어리석다고 봅니다. 비난은 비난에서 그쳐야하지만 악성비난및 악의적인호소 도배; 그리고 유치할정도로 비난을 퍼붓는것은 비신사적인행동에 가깝습니다. 심판은 기계가아닙니다.심판은 경기의 판정을 최종으로 선택할수있는 권한이 있습니다.물론 그당시 피파회장이 스위스사람이라서 편향된 판정이라고 볼수는있으나, 편향된 판정이없는 경기는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무식한 욕설로 비판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비록아쉽고도,편향된 경기로인한 불만이 많지만,지나간일이고 지금으로써는 되돌릴수없을뿐만아니라, 그런것이 축구의 또다른 한편의 이야기이지 않습니까? 축구를 즐기는겁니다.우리가 가지고 있는 어리석은 애국심을 버리십시다. 진정한 애국심은 올바르게 나타납니다. 외국인에대한 모욕은 지나친 행동입니다. 올바른 댓글을 달아주세요.중고등학생들의 급하고 직설적인 표현들일지라도 잘 이해하시고 넘어가십시다.장난은 장난에서 그칠수밖에 없습니다.
논란 종지부를 찍어 줄께요!!! 이건 분명한 오프사이드며 심판의 자질에 대한 문제가 될 수 있는 동시에 피파의 모든 규칙을 바꿔야 합니다. 왜 그러냐? 만약 주심의 휩쓸이 마지막 판단을 한다면, 주심이 휩쓸 불기전에 드로잉 하는 선수나 반칙을 미리 짐작해 주심이 휩쓸불기전에 볼에 손대면 핸드링 반칙을 줘야 합니다. 그리고 주심의 휩쓸이 나오기전에 항의성으로 볼을 뻥차거나 선심이 깃발 올렸다고 해도 볼을 차서 골을 성공시킨 선수에게 카드를 보이지 말았어야 합니다. 즉 주심은 경기내내 호각만 불다 지쳐 죽는다는 말씀! 걍 팍 죽으란 소리와 마찬가지죠! 참고로 호각 소리 못들었다고 경기 계속 진행해도 경고를 줄수 없다는 것 입니다. 호각소리 못듣게 한 심판의 문제죠! 심판의 기준은 호각을 얼마나 크게 부느냐에 따라 뽑히게 되는 겁니다~~!! 따라서 오프사이드가 아니라고 해도 이미 선심이 들었던 깃발은 지금까지 누구나 주심만큼의 효력을 인정해준 사례가 아닐수 없습니다. 이를 무참히 짓밟힌 것은 심판진이 경기의 묘미를 살리지 못한 가장 큰 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말 정확하게 하려 한다면 심판이 왜 필요하겠습니까? 컴퓨터를 갖다 놓고 칩을 내장 시키면 되는 거지? 즉 주심은 정확한 심판과 함께 경기의 묘미를 살리는 능력! 그것은 누구에게 편파적인 결과를 야기시키는 것이 아니라 대다수에게 수긍이 가도록 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심판이 있는 이유인거죠! 그리고 그것이 축구의 묘미라고 할 수 있는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