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년만의 월드컵, 그것도 시차를 고려하연 학교에서 친구들과 응원할 수 있는 기회는 한 번 될까 할텐데,, 그냥 중.고등 전체가 의무적으로 누려보면 좋겠다. 정서적 유대감 형성, 스포츠를 통한 건전한 스트레스 해소 얼마나 좋은 기회인가!! 학교 교부금도 남는다는 뉴스나오던데 치킨이라도 쏘지 그러나!!
나도 2002 한일 월드컵때 학교 수업시간에 전교생 강당으로 모여 축구 관람했다아직도 그때의 월드컵의 생생한 열기와 기쁨을 잊을수가 없다 대한민국의 한 사람으로써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이거늘 학습권 침해 얘기를 하자고 들거든 그냥 집에서 홈스쿨링 하시길…. 공부 물론 중요하지만 인생의 전부는 아님 요즘 사회가 참 이상하게 돌아가는듯
이런식이면 수학여행은 왜가냐? 체육 전공 아니면 체육시간은 왜갖냐?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한심한..
낮시간대에 큰 국제대회가 열리면 시청이 까다로운것은 맞지만 그래도 약 2시간정도가 얼마나 큰 경험이되고 협동심.애국심을 기를수 있는데. 일부 학생 교사 학교들이 시험기간이라 민감하게 바라볼수 있지만 그럼 그 학생들은 따로 모여 교실에서 공부하면 안될까요? 초등학교들은 큰문제 없는데 입시때문인지 중고등학교가 민감하다더군요. 요새 하도 민감한 사람들 많아서 이런 추억 쌓기도 논쟁이 생기니 안타깝네요. LA 올림픽도 시간대는 비슷할텐데 축구,야구 응원전 하는거 어떻게 하려나요.
뮐 학교에서 학습한다는거냐 국영수가 다냐?
내가 학생때 즐거웠던 기억중에 하나가 월드컵 학교에서 본 기억인데. 친구들과 같이 보는 재미가 평생 기억에 남을 정도 인데. 그걸 못하게 한다니 ㅡ.ㅡ 애들 교육에 아주 중요한 것인데. 응원으로 하나가 되는 사회성을 기르는 일을 못하게 한다니. 부모들은 뭐가 우선인지 모르는 것인가? 참나
진상이다. 공부를 꼭 교과서에서만 한다고 생각하는 똑똑한척하는 가장미련한 학부모 때문에 아이들이 진정배워야할 것을 못배운다.
확실한거는,,, 교실에서 2시간 월드컵같이 보는게,,공부하는것보다 훨씬 유익하고 사는데 추억이 된다는거다,,,2시간 책상에 앉아 있다고 안바뀌고,,,20시간 200시간 해도 마찬가지다,,,,,할놈은 평소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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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