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배달 음식만 4300만원” 너무 심하다했더니…결국 시들해진 ‘배달앱’
[단독] ‘명사수 李’를 만든 총… 병사들 “본 적도 없다”
“그간 번 돈 다 토해내게 생겼다” 개미 손실률 눈덩이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속보]삼전 노조 “조합원 84% 호남반도체 반대”
[속보]코스피, 매도사이드카 발동…SK하닉 8% 급락에 200만원 붕괴
배재고 야구부 응원 논란, 넘지 말아야 할 선을 가르쳐야 한다
[속보] 안철수 “국민은행, 주담대 6→3억 반토막…국민 자금줄 끊고 배반”
지하철 70세부터 공짜되는데…어르신들 오히려 좋아하는 이유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48.9%…민주 44.8%·국힘 38.1%
삼성전자 최대 노조 "조합원 84%, 호남 반도체 반대"
수원 길거리서 20대 남성이 외국인女 넘어뜨린 뒤 성범죄 저질러…현행범 체포
[결혼과 이혼] "애가 아픈데 왜 전활 안 받아"⋯자주 연락 안 되는 아내에 폭발한 남편
[속보] 블랙박스 영상에 결국…장윤기 '성범죄 목적' 범행 인정
[속보]'회생' 접은 홈플러스…이번 주부터 사실상 문 닫는다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
외인·기관 "팔자"에 삼전닉스 '뚝'…코스피 올해 18번째 매도 사이드카
인기 댓글
공감순 8건명복을 빕니다.
사고경위와 사망원인이 하루빨리 제대로 밝혀지길 바랍니다.더불어, 다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같은 또래 군대보낸 엄마로서 다 내자식 같고..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올 3월에 군대 보내고 4월에 수료식 하는데 전체입장할때 애들이 쫄아있는거 같아서 다 애기같고 안쓰러워서 끝날때까지 눈물만 났는데..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아직 다 피지도 못한 젊은이의 목숨.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휴 얼마나 무서웠을까 명복을 빌어요
안타깝고 가슴이 아픕니다. 부모맘을 생각하니 눈물이 나네요 ㅠ 명복을빕니다.
제가 해양의무경찰로 근무하면서 느낀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배 위에서 근무하는 것은 낭만적으로 보일지 모르겠지만, 죽음이 항상 곁에 있는 일 입니다. 자주 있는 일은 아니지만, 바다로 빠지는 사고는 해마다 일어나던 사고였습니다. 그때마다 잠시라도 갑판에 나갈 때에는 구명조끼를 착용하라는 지침은 내려오지만, 얼마지나면 다시 느슨해집니다. 긴급한 상황에서도 구명조끼를 착용하게하는 것이 쉬운일은 아니지만, 함정위에서 근무하는 것은 정말 위험하기에 구명조끼 착용이나 소형구명환을 소지하는 것을 의무화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호위함 탔던 해군 선배입니다. 이런 사고가 흔하진 않지만 매년 나오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고 마음이 아픕니다. 쉽진 않겠으나 재발방지 대책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