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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보라. 메디컬 광풍의 해결 방법은 역시 "사람값을 제대로 쳐주는 것"이었다. 공대 죽고 나라 망조 든게 어디 의사 탓이었나. IMF 이전에 전국 수석하면 서울대 물리학과 가던 그 우수 인력들 모두 잘라서 치킨집 사장이나 만들고, 그 뒤에도 이공계와 노동자 대접 제대로 안 해준 (사람값 제대로 안 쳐준) 국가와 국민들의 자업자득이었지. 이것이 나아지니 즉시 사회와 입시 판도에서 응답이 있지 않는가. 이제 그만 배아파리즘에서 벗어나, 괜히 묵묵히 헌신 중인 의사들 후려패고 악마화나 하는 시도를 멈추라. 그 주장은 틀렸다.
졸업 할때쯤 사이클 끝날꺼 같은데...20년전에 의대랑 토목과 고민하던 친구가 건축은 영원히 호황이라며 토목과 갔는데 지금은 회사짤리고 놀고 있어요.
한때다 ^^;
회사를. 삼성전자와. 하닉가면. 한의사.약사보다좋은거같다...약사그거. 약점포 점원이잖아. 300따리....개업할려면. 의사병원에. 로비해야하고
의대는 몰라도 약대랑 비교하는 좀...
고대가야지 먼 연대여 삼전가서 르팡가면 엿된다
이제 백퍼 이런말 나온다. 나때는 반도체과가 잠시 의대보다 높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쟤네들 조만간 학원강사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회에서 특정 직업이 난리다, 열풍이다 그러면서 그런 분위기가 대학 입학 등급컷에 영향미치는 수준까지 갔을 때끝물, 최고점인 경우가 많음
SK하이닉스 핵심임원, 고점서 23억원어치 주식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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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 0초 전
JTBC · 0초 전
이데일리 · 0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