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반도체 선택일까 선물일까]② 삼성 출신 반도체 전문가의 서남권 거점 평가 촘촘한 법체계 등 실행 로드맵 마련해야 [이코노미스트 김두용 기자] ‘삼성전자 출신 반도체 전도사’, ‘호남의 딸’.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자 반도체 AI(인공지능) 첨단산업특별위원장에 붙는 수식어다.
·노트북 표면에 ‘아이러브AI’ 스티커를 붙이고 다닐 정도로 반도체 산업에 진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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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번 서남권 반도체 벨트 조성 계획과 관련해 누구보다 이해도가 높은 인물이기도 하다.
·10년 전 호남 반도체 거점 조성을 주장했지만, 당시 거센 비난에 부딪혔던 양 최고위원은 격세지감의 심정으로 가감 없는 견해를 밝혔다. 특별하지 않은 숫자, 급한 용인 벨트 우선순위 이재명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가 열린 다음 날인 6월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만난 양 최고위원은 불쑥 본인이 예전에 준비했던 ‘신규 반도체 클러스터 후보지’와 관련한 자료를 내밀었다.
인기 댓글
공감순 8건대한민국에 고작 500만명 절라도만 사람사냐....기반시설이라고는 땅뿐인곳에 뭔 건국이래 최대규묘 투자를한단말이냐...
물도 물이지만 현지 원전 건설없이 공장가동이 가능할까?
이분이 그 새종시 투기꾼 아닌가요?
국민의힘 내부 반란의 아이콘.
삼전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용인에 터를 잡고 그 주변을 발전시키고 청주공항으로 선로도 정했으니 더 멀리 가고 싶지는 않을텐데… 분산되면 사업체 입장에서는 좋을 일이 없거든…얼마나 비효율 적이니… 너무 정치개입이 많이 된듯 하다..
이재명이 되지도 않을 일을 벌려서 호남 헛바람 넣고 욕만 바가지로 먹였네~ 내가봐도 확실한게 하나도 없어보임 말잔치일뿐 정신차리자
국영기업도 아니고 사기업이 자기자본으로 자기가 최적지.타임라인을 짜는게 맞지. 무리하게 추진하다 돈만 날리거나 비효율성이 들어나면 그땐 어쩔건데?
이 나라는 도둑놈 사기꾼 범죄자들이 정치하는 나라니 당연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