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 패권 흐름 뒤엔 유대인 있었다[‘돈’으로 본 세계사] ](https://imgnews.pstatic.net/image/262/2026/06/11/0000019435_001_20260612090810839.jpg?type=w800)
정말 유익하고 좋은 내용, 잘 읽고 갑니다
조선 유교탈레반은 양반에게 돈은 타락의 원천이라 지정하고 돈을 건넬때도 지팡이나 부채에 걸어서 오물보듯이 건냈다는데 ㅋㅋㅋㅋ 실상은 안동김씨들 처럼 같이 누구보다 돈을 좋아하던게 양반이지 ㅋㅋㅋ 유대인은 직접 돈을 벌었지만 조선 양반은 상인들을 바지사장 내세워 뒤로 착취하면서 돈을 벌어들였지 ㅋㅋㅋ 안동김씨 풍양조씨 여흥민씨가 조선의 경제를 좌지우지하고 조선 왕실보다 돈이 많았다지? ㅋㅋㅋ
하마스는 제거되고 이스라엘은 멸망해라.
유럽인이나 아랍인들이 이자를 받고 돈을 빌려주는 금융업을 하는 것을 종교에 위배되는 행동이라고 봐서 자신들이 하지 않고 유대인을 시킨 것이죠. 그래서 유대인들이 금융업에 익숙해진것이죠. 이탈리아의 베네치아 제노바 피렌체는 금융업을 하되 교묘하게 환전등으로 고리대금업을 노출을 안시키는 방법을 고안하고 인구 10만의 베네치아 1년 세수가 프랑스의 몇배였어요. 네덜란드가 부상한것은 유대인의 힘도 있지만 스페인과 포르투칼이 개척한 항로 덕분이죠
원고 제목은 분명 '자본 패권 흐름 뒤엔 유대인 있었다'임. 핵심은 유대인이고, 유대인의 역할일텐데 글에는 유대인의 구체적인 역할에 대한 언급 없음. 전체 맥락에서 연결되지 않는 잡설을 섞어 흐름을 방해함. 예를 들어 이런 것임 - 1492년 3월 31일에 유대인 추방령(알함브라 칙령) - 콜럼버스의 선단이 신대륙을 향해 에스파냐에서 출항한 때도 1482년 8월 '스페인의 희망과 유대인의 절망이 같은 해에 교차한 것이다. ' 각 10년 텀이 있는데 뭐가 같은 해라는 건지 모르겠음. 주제는 흥미로운데 흐름이 너무 잡스러움
히틀러의 재해석
유대인은 중세에도, 현세에도 악일뿐이다. 전쟁으로 돈을 벌고, 고리대금업으로 번 돈은 서민들의 고혈을 짜 자신들의 배를 채운 아주 드러운 민족일 뿐이다. 물론 그렇지 않은 유대인도 있겠지만... 유대인에 대한 시선이 과연 잘못되었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지금 이스라엘이 하는 꼬라지를 봐라. 히틀러가 옳았다고 자신들이 인증하고 있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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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