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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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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순 8건복잡한 전철안 젊은 사람들은 쉰네가 나고 어르신들에겐 노린네가 나더라
나이 들어가면서 냄새는 더 심해집니다.
더위 엄청타는 1인 진짜 남보다 땀이더나요.. 살찐거랑 별개인데
여름에 덩치한테 나는 비린내 누린내 시큼내 짬뽕된 냄새 극혐이긴 하더라
베이비파우더 톡톡톡하면 냄새도안나고 땀도안납니다
클렌징오일로 닦으면 당장은 괜찮아짐.
고등때 액취증이 심한 친구가 있었음 다들 알고는 있었지만 말을 안했는데 방학때 수술 하고 왔는지 냄새가 확 줄어듦 수업 들어 오신 쌤도 이게 뭔 냄새냐 할 정도 였음 창문을 열어 놔도 냄새가 났으니
틀딱들 근처가면 거진 홀아비냄시남 그래서 마스크쓰고 이야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