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TSMC 회장, 노동조합 굳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https://imgnews.pstatic.net/image/308/2026/06/08/0000038368_001_20260608184011581.jpg?type=w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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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1억이하자들만 노조 조합원으로 가입해야 진정한 약자들이 보호됨. 지금 노조는 기득권임
대만은 1980년대까지 30년 넘게 계엄령유지했던 초 독재국가였음.
우리나라 노동조합 결성율 10% 조금 넘는다. 조합결성은 헌법에 보장되고 단결권 단체행동권 등도 법으로 보장되었다. 전태열 열사가 왜 자기 몸을 불살랐는지 생각해 보라! 그때 당시 18~19시간 잠도 제대로 못자고 휴일도 없이 일했다. 그 때처럼 일하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개발독재로 노동력 착취 당하고 인권이란 무시 당한 체 살아간 사람들이 과연 그때가 그리울까! 1886년 미국 시카고에서 열악한 환경에서 장기간 노동과 저임금 불만으로 파업이 시작되었다. 그때 당시 8시간 노동을 요구하였으나 가담자들은 교수형 되었다
삼전 하닉이 tsmc 엔지니어들 그대로 흡수하자.이건 기회다
지금이야 저렇게 봉합되어도. 한번도 노동조합의 분출된 욕구를 경험허지 못한 회사는 그 파급력을 감당할 수 없을 것.
그래도 노조는 있어야함 없는 나라의 경우 극심한 저임금 장시간 노동함
올초 임금삭감해 모은 돈으로 투자한다던 대만업체가 ...갑자기 임금을 30% 나 올려 쥰다고 ? ㅎㅎㅎ
중국인은 민주주의 적합하지 않다는 말이 있다. 그냥 등 따시고 배부려면 된다는 기본 사상이 중국인들의 민주국가 설립에 최대의 적이 아닌가 쉽다. 싱가폴만 봐도 전세계에서 1인당 GDP가 거의 탑급이고 교육수준도 높은데도 불구하고 민주주의 시스템 평가해보면 후진국 평균수준을 넘지못하는 지표를 가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나마 대만이 중국인 다수 국가중 최상의 민주주의 시스템을 가지고 있지만 최대 기업이라는 곳에 노조조차 없는 현실을 보면 중국인은 민주주의에 적합하지 않다는 말이 괜한 말이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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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0초 전
중앙일보 · 0초 전
경향신문 · 0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