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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같은 남성 시장은 모든 시민을 위해 일하지만 여자 지자체장은 오로지 여성만을 위한 정책과 여성단체에 돈 퍼줄 궁리만 하는데 '차별주의자'의 상징인 한국여성을 시장직에 임명하는건 국민기망임. 박원순이 퍼준 돈으로 시민들 세금에 숙주처럼 붙어있던 서울시 산하 여성단체 전부 폐쇄시킨거만 봐도 오세훈이 당선된 이유가 있었지. 여자만 사는 '여성도' 만들어서 여자만 모아두고 살면 된다.
의무공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능력으론 못이기니 강제할당주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비례대표 홀수번호는 강제로 먹으면서 얼마나 더 달라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
dodo=drnd(12월9일 탈퇴) =that=litt=sign=cher=kshg=achi=coth=8281=7717=6753=9753=kiki=kitt=kitk=kirk=dhoq=bwo4=211f=way0=wise=pris=phot=mang=momo=arti=pppb=poro=pueh=n_nh=nant=noin=jeon=boss=choi=gise=gp21=wand=28tn=isb 이게 전부 동일인이 보유한 계정이고 cham***이라는 아이디 쓰는 한국여자 1명이 모든 계정을 다 돌려서 하루 몇백개씩 남기는거임.cham** 비추천!
이것을 토대로 여자도 징병제로 가자
30% 할당제는 역차별입니다. 페미니즘은 남성과 여성의 능력은 동일하다는 데에 있습니다. 능력이 동일한데 왜 여성만 의무 할당제를 시행할까요? 여성보고 하지 말라 한것도 아니고 남성만 추천받는 법적인 구조가 있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오히려 여성 할당제는 여성의 능력이 남성에 비해 부족하다는 것을 구조적으로 인정하는 일과 다르지 않습니다.
유리천장? 남성이건 여성이건 능력있으면 뽑습니다.
선거는 성별이 아니라 유권자가 선택한 결과다. 여성 당선 비율이 낮다고 곧바로 유리천장이라고 단정하는 건 너무 단순한 해석이다. 후보 등록부터 경쟁력, 지역 기반, 정치 경력 등 다양한 변수가 있는데 결과 비율만 보고 여성 공천 의무화부터 주장하는 건 민주주의 원칙과도 맞지 않는다. 진짜 중요한 건 남녀 비율이 아니라 누가 더 유능하고 주민들에게 신뢰를 받았는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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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0초 전
중앙일보 · 0초 전
경향신문 · 0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