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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 살 돈이 충분히 있음에도 공짜에 눈이 멀어 가져가는 사람들 없이 정말 필요한 아이들이 남 눈치 보지않고 이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학교에선 생리대를 공짜로 주고 일부 학부모들이 학교에 와서 가져가거나 일부 직원은 아예 들고 다니지도 않는다. 위생용품은 스스로 준비하고 다녀야 하며, 정말 지원이 필요한 일부 국민에게만 지원해야지 (지금도 지원하고 있음) 나라 세금을 이렇게 공짜로 뿌리면 안된다. 국민들이 스스로 무상지원을 바라는 거지로 여기게끔 하려는 것인가?
이제 '생리거지' 라는 말 나올게 뻔함. 자기 생리하는 것도 못챙겨서 국가가 다 챙겨줘야하는 신생아 수준의 여자들 무지하게 나올거임. 최소한의 개인 위생용품조차 들고다니지 않는 여자들이 뭔 성평등을 외찬다고.
여자들한텐 더해줄거없나 퍼주기, 남자들 유죄추정원칙으로 국가폭력당하고 이상한 성인지교육들로 잠재적 범죄자로 몰리며 정신적 학대당하는건 OK~ 이게 좌파정부식 "성평등" ㅋ
물론 생리라는 건 꼭 예정일맞추는 건 아니고 갑자기 터져나오는 경우도 많음. 그치만 나처럼 평소에도 가방에 챙겨넣고 다니면 대비할 수 있는 일이고 가난한 여성들한테 생리대나눠주는 건 좋다고 생각함. 근데 왜 가난한 남성들 면도기는 안 챙겨줌?그리고 굳이 모두의 생리대만들거면 왜 모두의 면도기는 안해줌
이럴거면 제발 여성세 따로 걷어라. 저것도 전부 남자들 세금아니야?
남성 면도기도 생필품인데 왜 생리대만 공짜로 주나. 예산 낭비다. 게다가 학교에서 이미 공짜로 퍼주다가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이 싹쓸이해가서 정작 필요한 사람이 못 쓴 사례가 수두룩하다. 최소한의 위생용품도 안 챙기고 정부 탓만 하는 신생아식 복지는 자립심만 망친다. 취약계층 선별 복지가 아니라 공공시설에 무차별 살포하는 방식은 세금 낭비에 불과하다. 남성은 이상한 성인지 교육으로 잠재적 범죄자 취급하면서 여성에겐 퍼주기 바쁜 이게 좌파정부식 성평등인가.표퓰리즘 정책을 당장 중단하고 진짜 가난한 소외계층에게만 혜택이 가도록 개편해라
이제 생리대도 cham**이 네이버 계정 매크로 수백개 돌리듯이 훔쳐갈거임. 여자한테 혜택을 주면 언제나 악용했으니 그 전철을 밟을건 명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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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0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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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 0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