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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순 8건여자 홍명보. 정신 승리의 아이콘.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권력자에 붙어 기생하는 기생 정치의 정석. 아무도 그가 십수년간 국회의원 돈벌며 쌈질말고 도대체 한게 뭐가 있는지 모른다. 왜냐하면 그거말고는 한게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이런 정치 기생들이 더이상 우리나라에 없어지길 바란다. 물론 비례정당 위성정당 놀이로 뱃지를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상 다는 용혜인 같은 악귀들 보다는 그래도 조금은 낫다고 본다. 이제 그만해라.
ㅎㅎ 민정아, 니가 집권당 대표를 한다고라? 너거집에 개는 키우냐? 개가 안 웃더냐?
낙인찍기와 멸칭의 언어는 좌파들 전매특허 아닌가? "노"라는 말만 써도 일베 낙인 찍히는 세상이 되지 않았나. '노'젓기 세리모니만 해도 일베로 몰릴까 겁난다. 가수 하수빈의 "노노노노노"도 이젠 못듣겠더라. 다구리 당할까 무서워서.
자기 그릇을 알아야 하는데
당대표 전당대회가 개그우먼선발전으로 착각한게 아닌가?
역시나 대한민국 국회는 정족수 100명 미만으로 모든 특혜 특권 폐지하고 오로지 자유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선출해야 옳겠습니다. 지금의 국회는 🐕🦺 판 🤬🤬🤬
부정부패 부정선거 좌파들 대장동 해쳐 먹는 소리하고 있네
문가가 나가래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