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 "리센느가 일베라고 한 적 없어...매우 유감"
국민의힘 "안규백 '탈영의혹', 사실이면 이 대통령의 국정농단"
'재명아 봤지?' 또 등장…장동혁, 반말 손팻말에 "대통령 예우 저버려" 비판
“첫 손주 태어났는데 친정은 500만원, 시댁은 0원”…며느리 하소연에 ‘갑론을박’
조국 "리센느 야호!…'노' 사용 리센느 겨냥한 적 없다"
선재 스님 “부산 사람 짜게 먹어 성질 급하고, 충청도 사람 심심하게 먹어 순하다”
[단독] “무능한데 자리만 차지” 이재명 정부, 28개 부처 감사인력 63명 늘린다
'13조'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상폐론 나오지만…'보완책' 무게
이준석 “정이한은 국민의힘 보좌진 출신… 이상한 제안했다면 끝장”
배재고 야구부 응원 논란, 넘지 말아야 할 선을 가르쳐야 한다
첫 손주에도 지원 1도 없는 시댁…정상인가요?
통일부, 북에 동해 실종 장병 수색 협조 요청…"NLL 이북 표류 가능성"
[속보] 통일부, 북측에 "실종 해군함정 병사 수색·송환 협조 요청"
"민주당은 살인범 편" 조선일보 사설에 민주당 반론보도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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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모친 수억 사기 논란에…도경완 첫 심경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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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순 1건롯데지주 123층까지 간단다 롯데지주 123000까지 갈 수 있도록 주주가치제고하라 주주들은 애가탄다. 시장도 애가탅다. 아무 것도 아니다. 자사주소각하고 부동산개발하고 롯데호텔 개발하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