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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남편이 진짜 문제있는 사람이구나. 저렇게 독립이 안된 사람과는 미래를 약속하지 마시길
애가 보고싶으면 전화연결해서 보여달라면 되지.6개월이나 며느리 몰래,며느리와 사돈 아들내외의 생활을 관찰했다는게 소름이 돋네요.그걸 연결해준 아들도 이해불가고...잘못한걸 모른다는게 더 이상하네요. 사생활침범중 가장 최악.내 전화번호 주소만 남이 알아도 발작하는 세상인데...내 동의도 없이 cctv로 6개월이나 관찰했다는게 말이 안되요.차사고 나서 cctv보려고 해도 경찰부르고 경위서 쓰고,지나가는사람, 찍힌 자동차번호판 등 사생활침해가능성있는건 다 가리는 작업한 후에야 받아볼수있는데....찐 사생활중 사생활인데...말도 안됨
시어머니가 아니아 cctv 비번 알려준 남편이 문제야
그렇게 집착할거면 평생 장가보내지 말고 델구 살았어야지.
아니.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것도 문제지만 아내가 말해도 인정 않하는 아집도 역겹다.. 혼자살지 왜 다른사람 정신까지 아프게하냐...
읽기만했는데도 속이 안좋아진다. 아주 결이 다른 사람들인데 굳이 같이 살면서 부대낄 필요가 있나..아들이 결혼하면 그 가정 꾸리고 잘 살게 놔둬야지. 아이 봐주는 것도 아니면서 뭘 보겠다고..cctv를 쳐보고 자빠져서는 전화를;; 결혼하고서도 선이라는 것도 없고..너무 싫다 진짜..
와..절대적으로 남편이 잘 못 했다싶다..다 필요없고 딱 반대로 함 생각해봐라. 내 집이라고 편히 입고, 말하고, 행동했는데 장모가 다 보고 있었음 참 행복했을까? 진짜 싫다.
저게 왜 문제인지 모르는 사람이랑은 이혼해야지…며느리 평생 트라우마로 힘들겠네…남편과 시어머니가 잘못한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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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 0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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