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자리 없을때 앉아 있는거까진 뭐라 못하겠다만 누가봐도 배가 남산만한 임산부가 앞에오면 재깍 좀 일어서라.
그래 임산부 배려석은 중년여성 및 할매들의 전용석 된지 오래됨.. 5~6세로 보이는 어린 남자아이 앉아 있었는데 중년여성이 다가와서 여긴 여성용이라고 말하고 뺏던 모습이 생각남...ㅋㅋ
임산부도 아니면서 저기 앉는 건 어지간한 철판아니면 못하지. 50대 임신했다는건 그 철판이 두겹.
꼬질하게 사는 하류 같은데...역시나 행동도 바닥인생이네..
임신 초기에 지하철을 기다리는데.. 만약 자리 없으면 어쩌지 정말 식은 땀 흘리며 지하철을 기다렸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임신이 처음이었고, 몸속에서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머릿속에 든 생각은 하나.. 자리가 꼭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ㅠㅠ 특히 배가 아직 안 나온 임신 초기에 더욱 앉을 자리가 간절히 필요합니다. 몸 상태가 그렇습니다. 임신해보지 않으면 알기 어려운 기분이에요. 자리가 꼭 필요한 시기에 있는 사람들이니 많은 분들 부탁드립니다.
임산부 뱃지 체크 시스템 옆에 부착해서 태그 안하고 앉으면 전기 흐르게 바꿔라.
다른 사람이라도 자리 좀 양보해주지...서있기 힘들텐데 인성들이 왜이래~~
임산부석엔 힘들지만 다들 서서 있는데 타자 마자 앉는 청년,아줌씨들 ,아저씨 개념없는 사람들 너무 많다. 임산부석은 놔 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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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