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K가 책임져야 할 문제를 가지고 왜 엄한 채권자 메리츠한테 징징거리고 있냐. 메리츠 경영진은 저거 지원했다간 배임으로 감옥 간다고. 징징거리는 놈들이 직접 홈플에 지 돈 집어넣든지 해.
MBK 기관지냐? 사모펀드라도 그동안 자금을 지속적으로 회수해갔고 막대한 이익을 본 대주주가 책임을 다해야지 채권자가 왜 더 빌려줘야 하는건데? 기자 양반 제대로 공부하고 기사 좀 씁시다..
홈플러스를 파탄 낸 진짜 주범은 10년간 알짜 매장을 팔아치우며 경영에 실패한 최대 주주 MBK 파트너스입니다. 불은 MBK가 질러놓고, 언론들은 일제히 입을 맞춘 듯 원칙대로 리스크를 관리하려는 채권자 메리츠에 책임을 뒤집어씌우며 마녀사냥을 하고 있습니다.
MBK 는 죽어도 돈주기 싫어서 절대 보증 안선다고 하는데 계속 돈빌려달라는 홈플은 뭐냐
MBK는 그럼 사실상 지원인가.... 실제로 들여다 보니 현금 지원은 400억이 전부... 14조 가진 놈이 온갖 언플에 정치권까지 동원해 가며 천억도 못 내놓겠다는데.... 에휴....한심한 언론들...
MBK를 감싸고 도는 이유가 뭐냐?? 모든 원죄가 MBK인데!!! 뭐? 현실성이 없어?? 그럼 초반에 회수해간 자금부터 토해내라!!!!
메리츠는 1,000억 원 지원이라는 양보안을 내며 MBK에도 최소한의 책임을 요구했을 뿐입니다. 그럼에도 MBK의 독박 책임론을 가려주기 위해 메리츠를 '발목잡기'로 둔갑시키는 언론의 편향성에 실소를 금할 수 없습니다. 대형 사모펀드 카르텔의 하수인 노릇을 하며 팩트를 뒤트는 여론전을 당장 멈추십시오. 본질을 왜곡하는 신문은 자본의 기생충일 뿐입니다.
금융사는 당연히 부실화된 회사에 대하여는 담보 보강을 요구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배임이 된다.돈놀이 하는 MBK파트너스에 실물회사인 홈플러스 경영을 맡긴 정부도 책인 있다.
[단독]선관위, 82억 투표용지 인쇄 ‘수의계약’… 한장당 25원~75원 ‘고무줄’
"아들에 영상 보낸다" 전업주부 협박·성착취한 인플루언서
재선거 반대로 다시 '反장동혁' 손 잡은 오세훈·한동훈
"코스피 1만1500 가능하지만…'8말9초'에 꺾일 수 있다" 왜?
여론조사 6건 보니 국힘이 민주당 앞서거나 접전… "여권 분열" "샤이보수"
"아빠가 미안해, 딸"...최철호, 택배 일용직 근황 후 '음주 난동' 과거 사과
강남 한복판 충격적 잔혹 살해…18년 동안 못 잡은 '그놈' [자막뉴스]
[속보] 뉴욕증시 일제히 급락…미 연준, '케빈 워시 체제' 첫 FOMC서 금리 또 동결
'현금 퍼주기' 오바마 비난하던 트럼프…“450조는 현금 아닌가?”
[속보]코스피 장 초반 1% 넘게 급등해 '9천피' 임박
팀 쿡 한 마디에...사상 첫 '260만닉스' 최고가 찍었다
기아, 60년 만에 버스 사업 철수… 노조 반발은 변수
'피습 자작극 의혹'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수사…개혁신당 "당도 피해자"
포르투갈 '최약체' 콩고와 무승부...호날두, 충격에 경기장 먼저 떠나
멕시코전 앞둔 홍명보 감독 "2002년 4강 넘었으면"(종합)[월드컵24시]
SK하이닉스, HBM4E 샘플 공급…삼성과 주도권 경쟁 박차
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