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내 시범사업 거쳐 '오남용 방지' QR인증 도입 검토 자판기 업계 국가사업 첫 도전…식약처·조달청 협업도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정부가 6일부터 전국 12개 지역 공공시설에 순차적으로 무료 생리대를 비치한다.
·누구나 생리대가 필요할 때 이용이 가능하다.
·주무 부처인 성평등가족부는 올해 연말까지 시범 운영 기간 이용 현황을 살펴본 뒤 과다 이용 방지를 위한 QR 사전 인증 방식 도입을 검토할 예정이다.
·생리대를 중고 거래로 되팔 수 없도록 당근마켓과 같은 플랫폼에 거래제한 조치도 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깜짝 지시로 출발한 이번 사업을 실제 시행하기까지 식품의약품안전처·조달청 지원부터 첫 국가사업에 참여한 생리대 자판기 제작업체의 맞춤형 설계 등 현장의 물밑 작업이 이어졌던 것으로 전해졌다.12개 지역서 모두의 생리대 지급 시작성평등부는 이날 서울 은평구를 시작으로 전국 12개 시범지역 공공시설에서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을 순차적으로 시작한다.
인기 댓글
공감순 8건아 진짜 어이없네, 개인소비품을 왜 세금낭비하며 무료로 나눠줌?? 그럼 남자들 면도기도 무료로 나눠줘라!!!!!
자판기 업체 대박 이것이. 눈먼돈 누가 돈벌까 다이소 편의점. 동사무소 가면.생리대 구하는데
짜이밍 업적 하나 추가? 생리대 배급? ㅋㅋ
나라 잘돌아간다~~
국가빚늘려가며 머하는짓인지!ㅉㅈ
남자가 가져가도 되나?
저렇게 공연한 자리에 있으면 어느 여학생이 가져가냐?
여자지만 이건 아닙니다 ! 소녀 가장이나 불우 학생에게 지급하면 되는데 왜 전국민 ? 사기 포퓰리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