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꿀리지 말자 우리에겐 광장시장이 있다
기자 참 쉽다. 회사 앉아서 SNS 보다가 내용하고 댓글 좀 긁어오고, 구글링 해서 외신기사 찾으면 출처로 달아놓고. 최소한 우리나라 관광지 바가지 행태와 엮어서 알멩이가 있고 쓸모가 있는 글을 쓰든가, 아니면 손님이나 가게에 이메일을 보내서 취재라도 해보든가 해야지. 이런 식으로 기사 쓸거면 삼류 유사언론사 위키트리나 인사이트 같은데나 들어가지 뭐하러 힘들게 연합뉴스까지 들어왔습니까?
기자 시원한 사무실서 마우스만 깔딱 거리지 말고 투표용지는 왜 부족한지 선관위라도 가보던지 아니면 가까운 광장시장가서 떡볶이 라도 사먹고 기사 쓰자
이탈리아 여행 경험 상 상품 구매 후 거스름돈도 얼렁뚱땅 안 주는 걸 항의 끝에 받아냈다. 저질 상술
이테리가 괜히 유럽의 중국이 아니지~ㅋ 진짜 가서 겪어보면 아시아인 무시 좀도둑 바가지 일상처럼 아무 거리낌이 없이 행동한다.
로마에 소매치기 들끓고 신고해도 경찰은 들은척 만척.. 화장실 이용 3유로 달라더라.. 강도같은 이태리..다신 안간다
이번 BTS콘서트 열리는 부산도 만만치 않음
뭐그정도로 부산에는일방적예약취소하고 300만원받는숙박업소도있는데...
[단독] 방첩사 해체 ‘원복 1천 명’ 어디로? ‘기무사 퇴출’ 땐 62%가 3년 내 전역
“40대에 이 2가지 안했다”…중년에 폭삭 늙는 사람의 비밀
'0' 하나 잘못 썼다가..."3년치 연봉 날리게 됐어요"
번지점프 참여한 21세女, 줄 없이 추락사 당했다
"젠슨 황이 매력 느낄 기업 없다"… 日, 한국 삼겹살 회동에 'AI 위기론'
"한국에 간첩 너무 많아 소름…尹 징역 때문에 운 것 아니다" 눈물 이유 밝힌 김계리
"딱 한 잔은 괜찮잖아?"… 최신 연구 살펴보니
트럼프 “빌어먹을, 네타냐후”…종전 합의 1시간 전 베이루트 공습에 분노
유시민 “노무현재단 떠나겠다…알릴레오북스도 중단”
"남는 게 없다" 울상이더니…'저가 커피' 결국 줄줄이 백기 [류은혁의 유통기한]
"줄!" 외쳤지만 늦었다…안전줄 없이 40m 번지대 추락 사망
끝나지 않은 최태원·노소영 '쩐의전쟁'...재산분할 소송 다시 법정으로
주식 대박 난 친정서 ‘용돈 5000만원’ 줬더니…“시부모 차 바꾸겠다”는 남편, 분노한 아내
인상 계획 없다던 담뱃값, 선거 끝나니 입장 선회…'1갑 1만원' 시대 오나
'부산 돌려차기' 가해男, 영치금 월 10만원 사용 보장받는다
5건 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