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층남 줄서봅니다" 성희롱 중학교장, 2000만원 배상
손흥민 등 환호 속 귀국…홍명보와는 다른 풍경
25만원에서 220만원 됐는데…외국인은 "아직도 싸다"며 사들이는 이 종목
"눈매 보니 외국인?"…'통영 살인범' 얼굴 사진 알고 보니 가짜
이란 협상단장 "호르무즈 무료 통과 60일간만…권리 포기못해"
“한국 증시를 보라” 월가 경고나섰다…미국서 빚투 2100조 ‘사상 최대’
"한국 왜 이렇게 화났나"…중국의 일침
배재고 정문 옆 '근조 화환'‥동문들 발칵 "참담하다"
[단독] 주사 맞고 숨진 30대 여성…숙박업소서 무슨 일
[속보]까마귀 때문에 2만볼트 고압선 감전…남성 1명 중상
‘대한민국 1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0시 본회의서 필수법규 330건 의결
취임 첫날 새벽 환경미화원들과 함께...최원용 평택시장 “답은 현장에”
우산 끝으로 ‘톡톡’, 10대 장난에 세계 최대 유리 다리 ‘쩍’ [차이나픽]
이천수, 홍명보 직격 “난 형이 진짜 싫은 게…한국 축구 망친 사람”
쪄죽는 유럽 생존템 ‘키세스 담요’…에어컨 없이 41도 견디는 법
8건 노출
인기 댓글
공감순 8건홍명보 추방시켜라.
감독 선정과정 제대로 수사해서 감방 좀 보내라
존재 자체가 민폐 꼭두새벽에 경찰력 동원하게 하고 타인에 배려는 제로 정신과 의사도 제일 꺼린다는 나르시스트
솔직히 선수들도 못했지.
선수가 뭔 죄냐? 명보 🐕 베이비가 죽일놈이지!!!
고개 쳐들고 걷는거 봐라. 어떤 집구석에서 태어나서 보고 배운거냐? 잘도 배웠다! 넌 앞으로 축구계에 발도 못붙이게 국민들이 앞장설거다. 최악의 쓰래기 감독이었다고 역사에 남을거야
홍명보 때문에 이 새벽에 배치된 경찰들은 또 무슨 고생이람..경찰 한명당 해결해야 하는 사건수도 너무 많은데 쉬지도 못하고
홍명보가 죽을죄를 졌나가 아니고 죽을죄를 졌다. 인성이 바닥이다. 축구장에 영원히 나타나지 못하도록 퇴출시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