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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코스피 2600대는 조용하더만 코스피 8000되니깐 공포란다. 급등락은 주식하면 언제나 있는거다. 박지윤 기자야 니는 그런 새가슴으로 밥먹고 사나? 미국 일본 유럽 대만 비교해봐라
공포를 조장 하지 말아라. 그냥 묻어 두자.
주식이 급등해서 모두가 행복한 것인지 묻고 싶어진다 있는 사람은 있는 사람대로 불안하고 없는 사람들은 상대적 박탈감과 소외감 실물경기도 함께 좋아졌으면...
주식이나 코인 같은거는 빛내서 하는순간. 인생 나락 간다. 여유돈으로 말그대로 여유롭게 투자 하면 반드시 돈 번다.
무슨 근거로 이런기사 쓰냐?
공포니머니 모르겠고 전국민 주식도박꾼으로 만든 정부는 확실하다
본인 여비로 우량주에 적립식으로 투자 설정해두고 어플지우고 결혼할때나, 자식 초등학교 들어갈때나 한번씩 들여다보는게 주식이다.
美 증시도 만만치 않아! 미수, 신용 써서 단타 투기하니까 공포 지수가 당연 높은 거지! 해법은 배당주가 많아져야 증시의 건전성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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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 0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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