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13살 아들 앞에서 남편에게 흉기 들이댄 아내...현행범 체포](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6/14/0000496067_001_20260614092811714.jpg?type=w800)
13세아들앞에서 교육잘한다 에휴 남편은 와이프 지인을 왜 맘에 들어했니? 르렇다고 와이프는 칼을드냐? 정상 아니다 이혼해라 더위험한일이 생길수도있다
아내의 지인을 맘에들어 했어도 아내에게 얘기한 남편도 제정신 아니고 지인이 남편을 맘에들어 한지도 모르겠지만 흉기들고 설친 아내도 장난아니네. 13살 아들이 제일 불쌍하다. 무슨짓이냐?
자기 지인을 좋게 평가 한거겠지. 그거에 시기 질투 폭발하고 분이 가라앉질 않아 저런 행동 하는거예요. 보통 여자들도 남편 지인을 남편 앞에서 좋게 평가하는데, 정상의 남자들은 웃으며 넘어가고, 시기 질투 정신병 남자들은 여자를 때림.
남편이 더이상한데....
마눌친구.지인이 이쁘고 맘에들어도 맘속담어야지 믿는 남편이 다른여자 맘에든다니 눈에뵈는게없지. 맞을짓을했다.
댓글들 왜 이래? 초딩들인가? 나 당신 아는 사람 ㅇㅇ씨 너무 맘에 들어, 뭐 이랬다고 생각해? 당신 전에 봤던 ㅇㅇ씨 기억나지? 스타일 괜찮지 않아? 묵묵부답. 대답이 없는 거 고니 진짜 맘에 들었나 보네? 내가 빠져 줘? 니가 인간이야? 이런 단계 겪어브지 못한 것들이 댓글질하면 안 돼.
요즘엔 이혼한 사람들이 오히려 더 정상인이 되어가는듯.
아이들 잎에서 심하게 싸우면 안됨..애들 다크고.. 생각하면..후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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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