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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순 8건성과급 백지화 공문설은 7월 1일 정부가 이미 허위라고 밝혔고, 7월 3일 경찰은 7개 계정 내사에 들어갔습니다. 문제는 최초 유포자만이 아닙니다. 사실 확인이 끝나기도 전에 지라시 문구를 제목과 본문으로 반복해 시장 불안을 키운 보도도 따져봐야 합니다. 7월 2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9%대, 14%대 급락한 장에서 이런 허위정보는 개인투자자 판단을 한층 더 흔듭니다. 확인 없는 제목 하나가 노동자와 투자자의 판단을 흔들었습니다. 오보면 정정, 악의면 징벌적 수준의 손해배상까지 논의해야 합니다.
노동자와 정부를 이간질 하여 사회를 혼란시키는 가짜 뉴스와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개인이나 세력들은 철저히 조사해 엄벌에 처해라
기업과 노주가 합의한 사안을 타인들이 이래라 저래라 하는건. 머지? 시기심? 또한 합의가. 가짜가 있나? 효력이 발생 한건데.이걸 백지화 라고 가짜를. 믿는 사람들이. 한심 한건데. 왜들. 이러실까!!! 현실 부정론자 분들 정신줄 잡고 삽시다!!!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을 저해하려는 국내 경제 신문들.... 이들은 오래 전부터 주인을 못 알아보는 매국노들이었다...
헛소문내는것들 본보기로 금융치료 잘해드려야된다
친일극우 종자든ㆍ 또 가짜에 왜곡. 지겹다. 그냥 수식어다. 이런걸 보고 찍는걸보면 대단하다. 대단해
멍청한 인간이 할 일이 없어서 만들었지만, 그 결과는 징역 노역을 하게 될, 감옥에서 많은 할 일이 있게 만들겠군.
삼전닉스의 거액 성과급은 순기능도 있다. 전세계의 유능한 반도체 인력을 영입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