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투표용지 논란에도 쌈짓돈 2억… 선관위 직원들 '보너스' 챙긴다](https://imgnews.pstatic.net/image/469/2026/06/11/0000935927_001_20260611174113101.jpg?type=w800)
투표용지 인쇄를 덜한 비용으로 선관위 직원들에게 나누어 주나 보내요 한심하기 그지없네요
선거날 그렇게 휴직계 많이 쓰고 쳐 놀러갔던 놈들도 보너스를 받는다고? 이런 환상적인 꿀직장이 있나 ㄷㄷㄷ
아니 일은 지방 공무원들이 다 해주더만 ㅋㅋㅋ 수당은 지들이 챙기네
초토화가 필요하다
애초에 선관위가 투표 용지 관리 체계를 투명하게 운영했으면 될 일. 적정 수량을 맞추려고 했다? 적정 수량을 맞췄다면 왜 용지 부족 현상이 발생됐죠? 그리고 잘못 입력했다 변명하는데 결과값을 선관위가 후에 입력해서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다는 걸 실토한 셈 아닌가요? 독립기관이라고 감시도 제대로 안받고 채용도 지인, 친인척 채용한다고 하더니만 하는일까지 개판이 따로 없네요? 이러니 중국인들이 한국에 와서 마음대로 선거개입하는 거 아닙니까? 전국 재투표, 재선거 실시하고 조희대 대법원장과 노태악을 포함한 선관위 관계자 전원 처벌하세요.
보존되어야할 투표함는 어떻게 없어질수 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고 너무 상식적인 부분은 전혀 없어요 정부에서 간섭도 안하고
젊은이들 들어갈길 막아놓은 선관위 준공무원급... 가족경영 세금 도둑들
이름도 낯선 특별정려금 규정이 있는 부처는 선관위가 유일하다. 업무 성과와 관계없이 일괄 지급한다는 점에서 사실상 직원 특혜성 쌈짓돈이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선거관리위원회법 시행령에 따르면, 이들 5급은 선거 전후 5개월 동안 월 15만 원씩 챙겨가고 6급 이하는 같은 기간 월 10만 원씩 받는다. // 고생은 공무원이 하고, 선거철 휴가낸 선관위가 돈을 챙기다니 혈세만 공짜로 처먹는 선관위 해체하라!!!
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
연합뉴스TV · 0초 전
매일경제 · 0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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