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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희박이지? 국민 1명이라도 투표를 못했다면 그 선거는 무효이며 부정선거이며 재선거임!!!! 1표 차이로 희비가 엇갈린 지역이 있음!! 이번 마지막 투표함 2천여표에서 갈린거 이미 뉴스에 다 나왔잖음? 근데 대통령이라는 작자가 열몇표로 왜 이 난리냐는 식의 처 웃는 태도는 국민 기만에 주권박탈의 확신의 증거지!!!!제발좀 정치 얘기 좀 그만하고 이 나라 잃는것 좀 신경쓰고 관심 좀 가집시다!!!!!! 교육감이란건 애들 핸드폰 압수부터 한답니다!!! 가만히 있는 국민들에게 화가 납니다.
부정선거=반국가 국헌문란=반란=사형='국힘후보 당선시켜주는걸로 그만 먹고 떨어져라'=선거의 철칙 '완전무결통합성'을 시진핑 항문에 처박은 가족기생집단 선관위는 극형처단 및 공중분해=리재명vs김문수 사전투표 62:27 본투표 37:53은 통계학적으로 불가능한 숫자.=통계학교수 아들 윤석열의 계엄은 사실관계 정당성에 기반한 구국의 결단=이것이 계몽이 아니면 무엇을 계몽이라 할수있나?=국정조사 운운하는 리재명은 사태의 해결자가 아닌 부정선거 제1이익자로 확신범.=공소취소 환율똥값방기 부정선거획책 연기금통한 주식시장 선전선동..즉각 탄핵!
당락과 관계없이 헌법에 보장된 참정권이 침해받았다면 재선거가 맞다. 그것도 선관위가 일부러 깽판친 사건이라 저건 내란이다.
"선관위도 정신 차릴 가능성 희박" ㅡ 그니까 음식물쓰레기 처리장에 넣어야 됨
재선거 만이 부정선거 덮는다!!
이러니 계엄 밖엔 답이 없었지...
주권을 박탈 당했는데 가능성 희박? 제 정신이냐 4 19가 혁명 이라던 놈들이 4 19를 부정하네?
선관위가 만든 사태인데 선관위한테 결정권을 준다는게 말이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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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0초 전
중앙일보 · 0초 전
경향신문 · 0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