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촉법은 초등학교 저학년 까지하고 선생님들의 비리는 법으로 엄중하게 처벌하고 갑질부모도 법적으로 처리하는 법안 만들어 균형을 맞추면 되지않을까 쓸데없는 보호니선도니 이런말 하지말고
참교육 보면서 아직도 드라마는 드라마일뿐이라고???? 현실속에서 일어나는 일이란다. 더한 일도 있도 있단다. 근데 무서운건 절대 드라마처럼 권선징악은 없다는거...
교권 회복이 중요하다. 교육현장에서 최우선적으로
교원과 학생의 인권 모두를 위한게 필요한시점.. 교사로인해 살해당한 저학년 아기도 있었으니… 교육감이니 뭐니 쓸데없는 자리를 없애고 실질적으로 필요한 제도가 필요하다.
학생인권 부르짓던 문정부와 민주당이 대한민국 교육을 다 망침
왕의 DNA 요?? 개의 DNA는 아니구요?? 촉법은 도대체 무엇 때문에 존재하는 것인가요? 가정이 가르칠 것과 학교가 가르칠 것을 구분하고 배우지 못한 것에 대한 책임을 분명히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선생님의 권한을 강화해 주세요. 선생님이 학생의 미래에 끼치는 영향력을 크게 만드시고 법적인 힘과 이를 보호할 뒷바침을 만들고 우리가 만든 법으로 보장해 주세요. 비록 드라마였지만 많은 분들이 공감하는 것은 세상이 이미 그만큼 어지러워지고 바르지 못함을 인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래 세대는 결국 현재의 어른들이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균형추를 맞추는것도 참 힘들다... 교권이 강화되면 학생인권이 개차반되고.... 교권이 무너지니 학생이 과간이 아니구나...80년대 스승에 날 선생님 선물을 사들고 1번부터 끝번까지 학생들이 탁상에서 선물발표했던 생각이 난다... 뒤에서 흐뭇하게 지켜보던 선생님과 선생들끼리 선물 물물교환 등 과간이었지...
연영을 기준으로 한 촉법은 폐지하라. 원거리 자동차 운전기능을 갖은 자 판단력과 인지기능이 있는데 무슨 촉법 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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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