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대통령 지지율 '최저치' 45.2%·서울 39.6%…부정평가 첫 과반
나경원 “법사위원장, 차라리 추미애가 나아…국회 해산해야”
"근조화환 발로 '뻥'…배재고 반성 기대 말라" 목격담까지 시끌
[속보]국힘 “'스타벅스 응원 논란' 배재고 6개월 출전정지는 과도한 처분”…야구협회 징계 재고 촉구
“부정선거 있었다” 20대 53%...李대통령 지지율 58% [NBS]
"아들들아 엄마가 지켜줄게" 배재고 앞 응원 vs 비판 화환 나란히 [뉴시스Pic]
“부정선거 없었다”가 많은데... 2030에선 “있었다” 더 많아
1년 전엔 "5·18은 폭동"… 이번엔 "우리 아들들 배재고 보낼까?"
이 대통령 지지율 58%‥민주 42%·국힘 20%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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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포천 예비군훈련 사망사고 원인은 췌장염이 직접 원인”
[속보] 20% 도로 꺼진 국힘, 지지자 8할 “6·3선거 조작됐다”…중도·보수 이탈 [NBS]
[속보] 국조특위 "올공 개표소에 247만 투표지 그대로 보존"
“돈 썼는데 왜 안 만나줘”… 일부 메이드카페 실태 추적해보니 ①
[속보] 국조특위·경찰, 잠실개표소 현장검증 약 40분 만에 종료
8억 페라리 망가뜨린 아이 부모들 "114만원만"...결국 소송
인기 댓글
공감순 6건강력범죄는 13세도 필요 없어요, 흉기로 사람 찌르면 8살도 처벌하고 사람만들어야되는겁니다.
진짜 중범죄인 살인이나 강간 이런건 촉법 나이자체를 없애야 한다고봄 피해자는 어디가서 억울한걸 푸나
사형제를 부활시키고 피해당한 사람과 같은 고통을 주는 법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교화? 재범률봐. 소수를 위해 다수에 피해가 전가되는 꼴도 좀 보고.
중죄범죄자는 나이와 상관없이 처벌해야 한다...!!!
13세로 되겠냐? 아예 없애지 못할거면 10세 미만으로 낮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