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전 "'스타벅스 가자' 언제부터 혐오였나‥철없는 응원 혐오 규정 부적절"
"추석 전 30만원씩"…지원금으로 소비 촉진
한동훈 23% vs 장동혁 3%…버티는 대표, 웃는 무소속
브라질 때도 그랬다…사퇴 후 미국行 홍명보, 日서는 또 '러브콜'[뉴스럽다]
'공항 특혜' 장원영 모자 벗었더니…이번엔 쌩얼 논란 쏟아졌다
배재고, 6일 광주일고 방문사과…5·18묘역 참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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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꺼낸 장동혁…기강 잡기? 적은 늘고 동지는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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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85조원대 전망…"성과급 더하면 '100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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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시민입니다. 이번 흉기 난동 사건은 절대 정당화될 수 없는 끔찍한 범죄이지만, 이와 별개로 요즘 미용업계의 투명하지 못한 고무줄 가격과 손님 무시 태도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피로감은 극에 달해 있습니다. 대다수 미용실이 허위 가격표로 손님 유인해놓고 슬그머니 돈 더 받으면서, 소비자가 따지면 배짱 영업에 모욕까지 주더군요. 참고로 더받을것도 없는 짧은커트머리입니다. 거제시와 행정당국은 미용업소들의 옥외가격표시제 위반과 기습 추가 요금 청구 행태에 대해 강력하게 단속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중국의 흔한 늘 그 니
곧 죽을테니 요양원에 감치 한다 할까봐 무섭네
그냥 죽게 놔두면 좋겠습니다
죽을라면 추하게 굴지말고 곱게죽어라
나이를 어디로 먹었는지 아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