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명아 고교생 말고 나랑 싸우자"… 장동혁, '개표소 봉쇄 시위' 다시 등장
[속보]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잘못’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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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윤리위에 “장동혁 제명·출당” 요구…국힘 징계 공방 격화
삼전·닉스 레버리지 이틀 연속 두자릿수 폭락…개미들 '비명'
증권가, '27만 전자' 추락 삼성전자 향해 제각각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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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억원 손실 또 반복되나…현대차 2년 연속 파업 기로
미국, 한국 조선사에 전투함 정보요청…정상간 건조협력 논의도(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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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파산 초읽기…빈자리 누가 차지할까
"이란 상대는 시간낭비"…트럼프 한마디에 야간장서 '삼전닉스' 9%↓
정이한 결국 구속, 바로 영장 발부한 부산지법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
"한국선 상상도 못할 일" '객실 40도'인데 에어컨도 없어…찜통 지하철 타는 '신사의 나라'
인기 댓글
공감순 8건이걸 공무원이 뫃랐다고?
군산시에서 더 빠른 대책을 강구해야 합니다.
25만 소도시에 자본도 없는 시행사를 제대로 검토 하지 않고 분양공고 승인후 관리,감독도 하지 않은채 방관한 군산시는 피해자 대책마련을 해주세요
무능한 경찰들. 시민의 경찰이 아니냐? 훤히 보이는 사기꾼들 하나 못잡다니. 이래서 검찰이 경찰을 못잍는거다. 검찰개혁 앞서 경찰 개혁부터 하라!
공무원들의 방관,방임으로 분양공고 승인 해주어서 이런 허점으로 인해 계획적인 분양사기가 발생 되었습니다
대형 사기범은 중국처럼 재산몰수에 사형에 처해야 근절된다
라도는 저런짓해도 괜찮아
군산시에서 할 수 있는게 없다고 하면 사기당한 피해자 잘못이란건가요? 시 담당자들도 문제를 인지하고 있던 것으로 아는데 인지한 단계에서 부터 계약자 명단등을 확인하고 알리는 절차가 있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시에서 이렇게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