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준표는 한동훈에 대한 열등감이 워낙 커, 한동훈 험 잡아 왔으나 본인의, 전망이나 예측이 크게 빗나가 할말이 없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국민은 비교 대상으로 보지 않는다.
이준석은 지선 12대 4로 압승했는데도 윤석열이 쫓아낸거고 군데 장동혁은 4대 12인데 이게 똑같냐? 글고 뭐 이재명이 쫓아내는거냐? 뭔 똑같애 윤석열때도 총리한번해보려고 붙었다가 안주니 욕하고 이번에도 김민석 물러나면 혹시나 하더니 한성숙되니 다시 또 정치개입시작이네 에효 그니까 평생 총리도 대통령도 못하는거야
자신이 모래시계검사라고 범죄자 잡아넣은 거 자랑 하더니, 이제 친장인 검찰에 침을 뱉는 배신자. 자신이 당대표에 대선 후보까지 했던 당을 깡그리 부정하고 침을 뱉는 변절자....불쌍한 인생이다
뒤끝 작렬이네. 한물간 사람이 말이 너무 많음.
참 당신 생각 짧다 . 한동훈에 대한 열등감 , 시기 , 질투 .
계엄은 해프닝이라던 홍영감ㅋㅋㅋㅋ 한동훈에 대한 열등감 덩어리
이성 상실한 노인네의 넉두리 기사화 그만 하세요! 매번 헛 소리 기사화 해주니까-- 개소리 계속 하잔아요! 이자 예기 듣고 싶어하는 사람 없어요!
너는 그싸구려입만 다물면 노후가 쫌 편할거야 지앞가림도 못하는게 되지도않는지적질은 개가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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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