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원수라도 상중엔 안 싸워" 韓 겨냥 "같이하는 의원 징계 앞둔 시점에 또 다른 논란 자초"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가족상 조문을 둘러싸고 양측의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내란 세력들이 내란스러운 징계·조문 싸움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장동혁 대표가 징계의 칼을 빼들자 한동훈 의원의 장 대표 가족상 조문을 두고 양측이 티격태격한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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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리의 조문 문화는 아무리 원수처럼 지냈더라도 망자에게는 너그럽고 상중에는 싸우지 않는다"며 "조문을 왔다고 시비를 하는 측이나, 같이하는 의원들의 징계를 앞둔 묘한 시점에 또 다른 논란을 자초한 분이나 피장파장"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박 의원은 전당대회를 앞두고 분위기가 뒤숭숭한 민주당을 향해서도 당내 결속을 당부했습니다.
인기 댓글
공감순 8건내란타령말고 딴거해봐 박제할배야 지겹다
인간이 아무리 타락했다해도...조문을 가 준 사람한테 막말, 악담하는 것들은 정치에서 영원히 퇴출시켜야 한다.
장동혁의 국힘은 정상이 아니다. 조문오면 온다 난리. 안오면 안온다 난리. 한동훈에 대한 미친듯한 개인감정으로 보수당을 말아먹고 있다. 이러니 여당이 완전 무시하지
타락한 장동혁패거라들 천 벌
해찬이가 빨리오래
장로남불과 극우들은 할줄아는게 징계뿐 극우들만의 리그
면장깜도 못되는 사람이 당대표가 되었으니 참 한심하다! 저래갖이고 보수를 끌고가겠다고? 참 웃기는 인간이네!
대통령 근조화환 부숴 버리는 니들이 할말이 아니지 박지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