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농업 리포트] 뉴질랜드 데어리엔지 2025년 조사 동물과 일하기·야외 근무 등 선호 이직 이유 1위 임금, 해결방안 ‘리더십’ 소 분만기 주 53시간 노동 등도 문제 지난해 뉴질랜드의 낙농인 10명 중 8명이 업계를 떠나지 않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뉴질랜드 낙농업계 대표 비영리 연구기관인 데어리엔지(DairyNZ)는 2025년 37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례 조사 내용을 올 4월 공개했다. “동물과 함께 일해 행복해요” 낙농업계에서 일하게 된 이유로는 ‘동물과 함께 일할 수 있어서’가 23.3%로 가장 많았고, ‘야외 근무’(19.4%)와 ‘라이프스타일’(19.0%)이 뒤이었다.
·직군과 농장 형태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었지만, 응답자의 80% 이상(약 300명)이 업계에 남겠다고 답했다.
·업계에서 일하겠다는 이유로도 동물(21.4%), 라이프스타일(20.1%), 야외 근무(16.0%) 등이 꼽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