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알 먹어야 환각돼?" 놀이 된 청소년 약물 복용 [약에 취하는 아이들②]](https://imgnews.pstatic.net/image/665/2026/06/08/0000007515_001_20260608092614117.jpg?type=w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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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것들이 자라나서 사회에 악이 되느니 저 때 제대로 망가져서 사람 구실 못하는게 나을 듯....
참교육 드라마가 괜히 나오는게 아니군요,,타이레놀 30알 털어넣다보면 어느새 간이식하러 수술대위에 올라갑니다..
문제는 저런 짓거리로 인해서 규정이 강화되면, 정작 필요한 사람들의 구입에 불편이 생긴다는건데...
큰 사고가 발생하고 나서 법을 만드는 일을 벌이지 말고 미리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어른들이 나서야 할것 같습니다.
스스로 만든 나라 스스로 만든 영화 스스로 허가해준 심의 워원회 스스로 만든 약 스스로 만든 백두산 위 개방 스스로 만든 북한산 위 약 유출 직 간접적으로 손가락덜이 깨버린 약 청정국~ 반면 상황 주제 파악을 아예 안한 채로 훈수 두는 손가락덜~
부모들은 하는게 뭐임....?
죽고싶은가 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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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0초 전
중앙일보 · 0초 전
경향신문 · 0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