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훔쳤는데 "우리 애 촉법, 맘대로 해라"...부모도 '배째라'
李대통령 “우리 손에 5200만 국민 삶 달렸다…與, 큰 그릇 돼야”
이 대통령 "여당, 결과에 무한책임 져야…진영 아닌 국민 향해야"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단독] 선관위 직원, '참정권 침해' 집회 내려다보며 연이틀 '스윙' 연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