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딸이 사랑했던 장난감 이름이라니. 이 부분에서 엄청 울었음.. ㅠㅜ
자신의 딸이 사랑했던 장난감 이름이라니. 이 부분에서 엄청 울었음.. ㅠㅜ
릴리패드 하는것도 눈물났음.. 다 주인을 생각하는 마음은 같았던거야 ㅠ ㅠ
에밀리 씬 임팩트가 너무커서 좋은기억으로 남을거 같음 참 여러생각 들면서 그장면 만큼은 시간이 느리게 가는 느낌이였음
우디가 탈모 된거 보고 영화관에서 울었다ㅠ
기존 장남감들이 안나와서 너무아쉬움
개인적으로 5편에서 애완 돼지, 말 같은 동물들의 비중이 커진 게 다소 뜬끔없게 느껴졌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면 동물 / 장난감 / 전자기기는 전혀 동떨어진 요소가 아니더라구요. 어릴 때부터 같이 놀며 교감하고 (애완 돼지) 타인과의 소통을 돕는 유용한 도구이기도 하지만 (말, 릴리패드의 소셜 기능) 시간이 지나 떠나보내게 될 때도 있고 (보니가 키웠다는 도롱뇽 1호) 기술의 발전과 개인의 성장에 따라 자연스레 잊혀지게 되죠. (제시와 장난감들, 스마티팬츠 등 구식 전자기기) 영원한 건 없고 이별은 슬프지만 함께하는 동안 쌓아올린 진심과 즐거웠던 추억이 있기에 한 사람이 성장하고 나아갈 수 있다는 영화의 주제가 동물들을 통해 한층 더 풍부하게 표현된 것 같습니다. 영상에서 미처 몰랐던 감독 의도랑 비하인드까지 알게 되니 다시 한 번 관람하면 더 재밌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영상 잘 봤습니다!
이 영화를 보면서 가장 아쉬웠던건.. 넌 나의 친구야~~~ 영원한 친구야~~ 이노래가 빠진거임..
장난감이 우리게에 너무 헌신적이라서 엉엉 울게되는 영화... 토이스토리 영화가 계속 나왔으면 좋겠다....
5편을 보면서도 딸 이름을 인형에서 따와 제시라고 짓는게 기묘했음 블레이즈의 엄마가 에밀리가 아니었을까 했는데 전혀 달랐고 ㅇㅇ
마지막 시퀸스에 1편의 시퀸스를 오마주한 것 멋지게 추락하는 거야에서 발전된 모습이 나오는 것 같아 시대가 변해가는 것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어요. 94년생 아저씨가 극장에서 펑펑 울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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