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밥을못먹었는데이제야밥한끼가꿀맛같네요
어제저녁밥을못먹었는데이제야밥한끼가꿀맛같네요
초반에 질 것 같으니 선거무효라고 난리치더니 당선되니 선거무효 아닌가?....고무줄 잣대....참 없어 보인다!! 국힘에서 재선거 해야된다고 하니 당연히 재선거 해야지요!!
얼마나마음졸렷다구요🎉🎉🎉🎉🎉🎉🎉🎉🎉
아직도 당원만 국민으로 보는 국힘
출국조사, 폭망... 앞으로는 출구조사 하지마라. 난 한번도 출구조사를 해본적이 없다. KBS SBS MBC 출구조사 폭망...
장동혁 대표는 즉각 2선 후퇴필요하다. 상식 보수는 동지라도 개인비리, 계엄, 내란과 같은 치명적 잘못은 척결하고 도려내야 한다. 장대표 때문에 이번 정부 여당의 과유불급 폭주, 내로남불을 견제할 기회를 놓쳐서 매우 아쉽다.(중도층)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 만약 졌다면은 정치인생 끝내야 할 수도 있었는데, 0.6% 차이로 극적으로 이겨서 이제는 "대권"까지 충분히 노려볼 수 있게 됐다. 대통령 임기 끝나는 것도 2030년, 서울시장 임기 끝나는 것도 2030년, 타이밍도 딱 맞는다. 변호사 출신, 국회의원 1회, 서울시장 무려 5번, 사법/입법/행정을 모두 아우르는 커리어도 완벽하다. 아래와 같이 대통령 선거/대권주자를 하나하나 비교해보니, 충분히 승산이 있다. [제22대 대통령 선거/대권주자] 1. 더불어민주당 1.1. 김경수: 경남도지사 자리를 국힘에 내줬다. 이것으로 사실상 끝났다. 앞으로 국회의원 더 해먹겠지만, 이미 패배자에게 대권 기회는 오지 않는다. 1.2. 김민석: 물론 국무총리이긴 한데, 오히려 총리 출신은 대통령 되기가 힘들다. 이낙연이나 한덕수나 하여간에 총리들은 다들 고상하기만 하고 원초적인 카리스마가 전-혀 없다. 하긴 그러니까 총리를 했겠지? 1.3. 김상욱: 전형적인 배신자. 민주당에서 이번에 울산시장까지는 시켜 줬지만, 그 이상 밀어 줄 거 같지는 않다. 한 번 배신한 놈이 또 배신 못할까 ㅋㅋ 얘 자체도 그렇게 똑똑한 놈이 아니라서 적절한 때에 민주당이 처분할 듯. 1.4. 박용진: 논의할 가치가 없다. 한평생 남들 시다바리만 하던 따까리 놈인데 뭐 ㅋㅋ 1.5. 송영길: 민주당에서 가장 강력하다고 본다. 송영길 이상의 카리스마를 갖고 민주당을 휘어잡을 수 있는 인물이 없다. 1.6. 우원식: 퇴물 of 퇴물. 자기보다 나이 어린 이재명 대통령에게 굽신거려서 그나마 국회의장 감투라도 쓴 양반. 1.7. 이광재: 논의할 가치가 없다. 민주당 지지자 사이에서도 인지도가 낮은 양반 아닌가? 1.8. 전재수: 민주당 코인 잘 타서 별 볼 일 없는 놈이 부산시장까지 따냈다. 그걸로 얘는 이미 관운을 다 쓴 거다. 대통령은 꿈에도 못 꿀 평범한 인물. 1.9. 추미애: 이 다사다난한 아주머니가 이번에 경기도지사 당선되는 거 보고, 경기도의 수준이 정말 나락으로 갔다는 걸 깨달았다. 다만 경기도가 노답 지역인 것이지, 애초에 추미애는 전국구 싸움에 씨알도 안 먹힐 수준의 인물. 2. 국민의힘 2.1. 김문수: 지난 대선 때 멋진 싸움을 보여주셨지만 나이가 너무 많다. 앞으로는 힘들다고 봐야 한다. 2.2. 나경원: 물론 앞으로 4년이 중요하긴 한데, 요즘 들어 너무 존재감이 없다. 단순히 국회의원 뱃지만 달고 이렇게 조용히 있으면 앞으로 더 힘들어질 텐데? 2.3. 안철수: 매번 출마하려고 노력하지만, 미안한데 대통령 감냥이 전혀 아니다. 2.4. 오세훈: 커리어는 완벽하고, 자격은 차고 넘친다. 다만 중앙정부에 인연이 적고, 투사 기질이 없어서 콘크리트 지지층이 부족한 것이 문제다. 이제 마지막 서울시장이니 앞으로는 대권도 생각해서 세계관을 넓혀야 한다. 서울시장에서 머물면 안 된다. 2.5. 이진숙: 보수의 자랑스러운 여전사! 하지만 이 진흙탕 정치싸움에 이제야 발을 들인 만큼, 앞으로 갈 길이 너무 멀다. 2.6. 이철우: "경북"이라는 보수 지역 프리미엄을 받고 도지사 자리를 해먹고 있지만, 경북 프리미엄이 빠지면 사실상 별 볼일 없는 인물. 2.7. 장동혁: 이번 선거 결과로 인해 책임을 면치 못하고 나가리되지 않을까 싶은데, 뭐 어찌 됐든 앞으로의 미래가 밝지는 않음. 3. 조국혁신당 3.1. 조국: 당 대표라는 놈이 국회의원 선거도 못 이겼다. 게다가 이번에 민주당 표를 분열시켜서 본의 아니게 국힘을 완벽히 서포트했다. 대선을 노린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는 정당. 4. 개혁신당 4.1. 이준석: 개혁신당은 이번 지방선거에 당선자가 꼴랑 1명이다. 하물며 진보당도 41명, 정의당도 6명인데... 개혁신당은 대권은커녕, 정당의 존폐의의부터가 의문이다. 작년에 반짝 뜨더니, 이제는 핫바리 그 자체. 5. 정의당 5.1. 권영국: 논의할 가치가 없다. 이번에도 옐로우 카드, 레드 카드 들고 오셔서 국민들에게 빅재미를 주시길! 6. 무소속 6.1. 강훈식: 논의할 가치가 없다. 그냥 인지도 0인 비서실장 따리. 6.2. 한동훈: 제명된 마당에 국힘으로 다시 돌아올 일은 없을 테고, 어쨌든 혈혈단신으로 국회의원 뱃지를 따낸 것은 놀라운 성과지만, 앞으로 갈 길이 너무 멀다. 당장 다음 대선 때는 쉽지 않을 듯.
오세훈 한동훈 후보 축하드립니다
저도3시까지못잦어요다행이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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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