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렸을 때 토이스토리 보고 진짜 장난감 움직이는 줄 알았는데
나 어렸을 때 토이스토리 보고 진짜 장난감 움직이는 줄 알았는데
인사이드아웃2에 불안이 같은 포지션이라고 생각해요
버즈군단이가 날때 우리가 처음봤던 버즈의 꿈을 버즈군단은 아무렇지않게 이루고 최신 장난감이던 버즈가 구형이 된 모습을 보니 나랑 같이 늙어가고 버즈의 내면 성장이 느껴져서 울컥해서 좋던데 언제 들어도 ost도 울컥울컥해서 좋았음
토이스토리5 진짜 너무 재밌게 봤는데..울컥하구 ㅠ 세상이 많이 변했구나..
마지막에 보니랑 블레이즈 노는데 동네 쌍둥이 두명이 부러운듯이 구경오는거 보고 감동.. 눈물..
이번 이야기의 주제는 결핍과 성장에 대해서 다룬 것 같습니다. 성장함에 따라 무리에 소속되고 싶어하고 소속된 무리에서 사랑과 관심을 받고 싶은 보니. 사랑하는 주인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고 싶어하는 장난감들 그 중 제시에 초점이 맞춰져 보입니다. 전자기기 패드 없이 여전히 아날로그 장난감을 갖고 노는 보니는 주변 또래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 할 때 생기는 결핍과 사랑하는 주인에게 사랑 받지 못하고 또 버려질까봐 초조해하고 걱정하는 제시의 결핍이 대립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사건과 자신의 주인 에밀리의 사진을 보고 제시는 깨닫습니다. 모든 아이들은 성장을 하고 아이들과 장난감의 이별은 필연적이리는 것을. 그저 자신이 사랑하는 아이가 성장하는 과정에 장난감들로 인해 아이가 행복하면 된다는 장난감의 본질을 깨닫게 된 것 입니다. 그렇게 서로의 이해 관계는 맞지 않았지만 궁극적인 목표인 보니의 행복을 위해 빌런 릴리와 함께 보니의 결핍인 진정한 친구와의 관계를 해소 시키고 끝난 이야기는 그전 토이스토리 트릴로지에 비해서는 감동이 덜 하지만 아이의 성장을 통해 내면적으로 성장한 장난감들을 보여줘 꽤 괜찮은 작품인 것 같습니다.
토이스토리5 진짜 재밌게봄
여기나오는빌런은 보니 따돌리는애들임
pc 장난 아니던데ㅋㅋ버즈는 왜 이렇게 만들어놓은겨 ㅠㅠ 4편에선 보핍? 이번 편운 제시구나..
현재:야! 그장난감 ㄱ쩌는디???
3:20
41:27
3:45
29:04
8:48
22:18
4:12
10:07영상은 공식 YouTube iframe embed 로 재생됩니다. Trendar 는 영상을 다운로드하거나 자체 서버에 저장하지 않으며, 모든 시청수 / 좋아요 / 댓글 통계는 YouTube Data API 의 실데이터를 5분마다 측정한 결과입니다. 원본은 YouTube 에서 보기 로 이동합니다.
2년만에 차량 옵션 처음 써본 브라이언
2.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