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놈의 생각이 좌지우지되는 나라 "나는 의견을 물었지 놀자는소린 안했다 " 사전에 돈이나 좀다오 그래야 놀러가지
한놈의 생각이 좌지우지되는 나라 "나는 의견을 물었지 놀자는소린 안했다 " 사전에 돈이나 좀다오 그래야 놀러가지
놀기 좋아하고 돈 뿌리기 때문에 이나라가 어디로 가는 건지 걱정됩니다
법을 무시하는 인간이 제헌절 기리자고 ㅋ
😊😊앞으로 로봇 AI로 대체가 빠르게 진행될거니 365일 쉴 수도 있겠죠 그땐 제발 그만 쉬고 일 좀 시켜달라고 하는 날이 오겠죠
입만 열면 해명을 못하네 대단하다
이게 내가 원하던 뉴스라고!
무안공항 참사 진상규명 보도 안해?
여기에 맞지 않는 글이라 죄송하지만 누군가 도와주셨으면 해서 글을 적습니다 저는 2004~2010년 동안 경기도 수원시 남수원 중학교, 권선 고등학교 재학하면서 은XX라는 동급생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던 피해자입니다. 중학교에서 당하다가 학교 측에서 쉬쉬하며 넘어간 탓에 고등학교까지 같은 곳에 배정되어 계속 학폭을 당한 케이스입니다. 괴롭힘 정도 : 다른 반이든 같은 반이든 쉬는 시간마다 와서 온 몸을 두들겨 패기 / 수 십 명의 동급생들이 보는 앞에서 눕혀놓고 강X하는 시늉하기 / 쉬는 시간에 복도에서 마주치면 두들겨 패기 / 이외 자칭 일진들이 하는 체육복, 책 등 뺏어서 쓰고 어디에 버린 뒤 안 돌려주기 등 학창시절 내내 참다가 2008년인가 2009년 경에 괴롭힘의 정도가 너무 심해지고 공부에 집중을 할 수 없는 나머지 집에 이야기를 했고 저희 부모님께서 학교에 오셔서 가해자에게 반성문을 받고 당시 학년부장 선생님에게서 재발 방지 약속을 받으셨습니다. 하지만 가해자가 반성문을 제외한 어떤 처벌을 받았는지 전 제대로 듣지도 못 했습니다. 학생부에 기록도 안 될 조치 정도였다고 동급생 내 가해자 본인이 떠벌리고 다닌 정도만 들었습니다. 이후 학교에서 저를 마주치면 빤히 쳐다보는 가해자를 애써 무시하며 공부에 집중한 결과 서울 Y대에 진학했지만 대학교 2학년 경에 가해자가 재수를 해 저희 대학교에 왔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실제로 대학교 대강당 앞 계단에서 마주친 후 저를 보며 씩 웃고 지나가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또한 그 당시 유행하던 싸이월드 내에서 단 한 번의 교류도 없던 저의 글에 댓글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고 치는 것을 보니 성인이 되어도 반성의 기미는 전혀 없었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가해자가 경기도 내에서 교사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교육자로서의 자질이 없다 생각해 화성오산교육지원청에 제보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수사 권한이 없으므로 국민신문고에 제보하란 답변만 들었고 국민신문고에 제보한 결과 이 부서 저 부서로 수 주 동안 이송된 제 제보는 '가해자가 많이 힘들어하니 그만 하시는게 어떻냐' 와 같은 답변만 듣고 흐지부지 되었습니다. 학교폭력과 관련된 이슈가 사회를 흔들고 있는 요즘, 우리 나라의 근간을 만들어가는 교육자로부터 비교육적이고 비도덕적인 가치관이 아이들에게 전해지지 않길 바라며 글을 적습니다. 참고로 가해자와 동명이인인지 당사자인지 모르는 사람이 얼마 전 청계중학교에 체육교사로 근무한 이력이 있습니다. 개인적인 감정 때문만 아니라 제 출신 지역이 저런 파렴치한 인간으로 인해 더럽혀지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20년이 지난 지금도 꿈에서 저는 가해자에게 아무것도 하지 못 하고 가만히 지켜보며 고통받고 있습니다. 제가 운동을 열심히 하고 현생을 열심히 살아도 과거의 트라우마는 극복하는 것이 너무나도 힘듭니다.
식목일도 공휴일로 지정좀...나무심으러가야해요!!!!
대체공휴일과 공휴일이 많아지면 자영업자 더 힘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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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