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진이 나왔을때까지 존잼이였는데 그뒤로 갈수록 한국영화에서 못벗어남 수진이 애 지켜주러온 수호신역할이었음 꽤 재밌겠다싶었는디
수진이 나왔을때까지 존잼이였는데 그뒤로 갈수록 한국영화에서 못벗어남 수진이 애 지켜주러온 수호신역할이었음 꽤 재밌겠다싶었는디
영화를 보고 이 영상을 보는데 훨씬 이해가 잘 됩니다 지박령은 주인장의 생각인것이지요?
리뷰만 들어도 소름돋네요..
오늘 영화 보고 해석 영상 찾아 보게 되었어요 😊 고맙습니다 🙏
서두에 엄마(주인공)가 직장에서 홈캠을 보는데 동료가 딸 안부를 묻자 오버하면서 홈캠의 딸아이 화면을 가리려는 장면이 있습니다. 사망한 피보험자(고은주)의 유족이 방문한 주인공을 악령으로 인식하고 쫓아내는 장면도 있었는데, 두 장면 모두 결말을 위한 떡밥이나 복선으로 보이네요. 딸아이가 수진의 영향을 받아 화장을 하고 엄마와 대면할 때 옛 영화 오펀 이 생각났네요. 이 영화도 오펀의 설정을 약간 차용한 느낌이 있습니다. 좋은 해석과 리뷰 잘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수진(베이비시터)의 역할이 좀 더 컸으면 어땠을까 하네요.
다른건 다 비슷하게 해석했었는데 전파체가 됐던 이유가 지우 공부시켜놓고 동영상 시청하다가 샤바샤바 어쩌고 주문 외울때 지우가 영상과 소리 다 들으면서 그때 빙의 되었거나 그 소리를 따로 외우다가 빙의가 되었거나 전 이렇게 해석했었어요 좋은 해석 잘 보았습니다.
재밌게 잘 들었어요^^ 최고 볼때 도움이 될듯 영화 더 재밌게 볼거 같네요.
요새 홈캠설치하는 집 많아서 어그로성 제목인거같은…..초반보고 중간 띄어가서 보다가 결말유투부보는데 요새 볼 거 진짜 없네요
극장에서 보기엔 포션이 작은 느낌이였고 묘하게 올드한 느낌인 영화였네요
저도 재밌게 봤어요. 귀신이니 초자연현상이니 그런 것보다 이런 현실적인 공포물이 더 취향이라서요. 내용이 워낙 중구난방이다 보니 헷갈리기는 했는데 이 영상을 보고 나니 감이 잡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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