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납치된가야
너 납치된가야
나..다 알고있었어.. 같은데..?
친구지.. 다 알고 있었어.. 맞나..?
친구니깐.. 다 알고 있었어 이거 같은데..?
알고 있으면서도 존중하니 모른척 하고 반갑게 맞아주고 솔직하게 알고 있었다고 웃으면서 말해준것. 진짜 소중한 친구임
이 영상이랑은 큰 상관은 없지만 지하철에서 커플이 수어로 대화를 하는걸 본 적이 있었는데 비장애인인 제가 보기론 그렇게 사람들이 많은 공간에서 둘이서 서로 얼굴을 마주보며 얘기하는게 세상에 둘 밖에 없어보이고 왠지 더 애틋해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수어가 굉장히 아름다운 말이라고 생각했던 기억이 있네여,,
친구지. 다 알고 있었어
식권은 한장 이디.
"마지막 한 마디 정도는 저주하는 말을 내뱉어야지."
손석구 ㅜㅜㅜㅜ 저런 보기만 해도 설레게 하는 사람을 어떻게 안 사랑할 수 있겠음.... 눈웃음 진짜 너무 사랑스럽다 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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