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 없는 얘기들 추가 - 저도 설명을 위해 부분적으로 AI를 쓰긴 했지만 - 제가 한 거나, 남들이 한 거나 죄다 원래 예고편의 100분의 1의 임펙트에도 못미칩니다 - 언제 본 예고편이 온라인에 풀릴 것인가는 워낙 여러 루머들이 매주 튀어나오고 있지만 - (얼마 전엔 마블 라틴 계정에서도 그렇고, 다니엘 RPK도 그렇고.. 암튼 다 틀렸죠) - 가만보면.. 인피니티 워는 개봉 149일 전에 예고편을 풀었고 - 엔드 게임은 개봉 140일 전에 예고편을 풀었습니다 - 개봉 140~150일 전 사이 둠스데이 예고편을 푼다고 가정하면 - 7월 23일~26일에 열리는 샌디에이고 코믹콘 때 공개될 확률이 상당히 높아 보입니다 - 진짜 극장 터지는 줄 알았고요, 모든 영화사 프리젠테이션 통틀어서 최대치의 함성이었습니다 - 오죽하면 두 번 틀었겠어요 - 전 그냥 닥치고 듄스데이 기다리겠습니다 - 의심 1도 없이요 - 추가 촬영은 테스트 시사에 참여한 지인에 따르면 영화가 너무 좋아서 더 좋게 만들기 위해서라고.. - 총 6개 보강 시퀀스를 추가했고, 하나는 아주 긴 촬영이었다고 합니다 - 듄스데이가 강행될 것 같은 이유는 이미 북미에선 예매가 시작됐고 - 소니의 주만지3이 듄스데이를 의식해 듄스데이 일주일 뒤로 개봉을 미뤘기 때문입니다 - 상영 포맷에 대해서도 말씀드리자면, https://youtu.be/QthUpwov-5A 요 워너편 영상에서도 말씀드렸지만 - 듄 파트3가 개봉 초기 3주간 IMAX 독점계약을 땄습니다 - 그래서 케빈 파이기는 인피니티 비전이라는 독특한 전략을 현장에서 말했는데 이게 뭐냐면요 - 북미권 각 로컬 극장들도 간혹 프리미엄 포맷 상영관이 있으니 우리에게 직접 알려달라 그럼 둠스데이를 우선적으로 틀게 해주겠다.. - IMAX는 아니어도 IMAX급 경험을 보장한다면 우리가 인증할게.. 이런 겁니다 - 그 조건은 대형 스크린, 레이저 프로젝션, 고급 음향 시스템 이렇게 세 가지입니다 - 현재 가장 강하게 밀고 있는 건 돌비입니다, 그만큼 돌비쪽에 힘을 줘서 사운드 믹싱이나 컬러 그레이딩, 프레임 정리를 하고 있어요 - 특히 예고편에서 드러났던 건 닥터 둠의 메탈릭 비주얼, 암부 표현과 색 대비였는데 - 이게 돌비와 상당히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공식 스크린X, 4DX, 울트라 4DX 상영 리스트에도 이미 포함되어 있고, 파라마운트 프리젠테이션 때 한국의 4DX 대표가 코멘트를 하는 순서가 있었습니다 -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도 마찬가지입니다 - 디즈니가 밀고 있는 D-BOX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전 이 포맷을 동남아에서 경험해봤는데 어떨 지 모르겠네요 - 정리하자면 3주 이후 IMAX, 돌비, 4DX, 스크린X, 각 로컬 극장의 인피니티 비전입니다 - 만약 둠스데이가 진짜 개쩔게 나오고 입소문 돌면 IMAX도 3주 이후부턴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 그래서 업계에선 듄이 먼저 먹고, 둠스데이가 후반부에 회수한다는 관측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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